‘新星’ 류의현, 2019 월드스타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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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19-12-2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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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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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의현이 2020년이 기대되는 신인으로 검증받았다.

류의현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월드스타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류의현은 누적 조회수 3억 건을 기록하며 10대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드라마 ‘에이틴 시즌1,2’에서 차기현 역을 맡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많은 팬을 확보했다.

류의현은 소속사 웨이즈컴퍼니를 통해 “올 한해 감사한 일들이 많았는데 상까지 주셔서 너무 행복하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주신 것 같다. 내년에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류의현은 현재 KBS 2TV 주말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엉뚱한 매력을 가진 문파랑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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