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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1월 10일(金)
배우 주진모, 휴대전화 해킹이라며 떠도는 인터넷 루머에 “강경 대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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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가 휴대전화 해킹 내용이라며 인터넷에 떠도는 루머와 관련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10일 “각종 온라인, 소셜미디어, 모바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포되는 정황과 일련의 상황에 대해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지라시’를 작성하고 이를 게시, 또는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며 무분별하게 배포되는 관련 내용을 어떠한 경로라도 재배포, 가공 후 유포 시 강력하게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소속사는 주진모가 개인 휴대전화를 해킹당한 후 사생활 유출을 협박받았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인구 기자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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