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26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국제일반
[국제] 게재 일자 : 2020년 01월 14일(火)
부커 중도하차에… 美민주, 백인일색 경선 우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흑인·히스패닉 지지층 많아
흥행몰이 실패할까 큰 걱정


미국 대선국면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공화당과 날을 세우고 있는 민주당이 경선 관련 내홍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다. 13일 흑인 주자였던 코리 부커(뉴저지) 민주당 상원의원이 레이스 중도하차를 선언하면서 경선이 백인 후보 일색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커진 점은 부담이다. 흑인, 히스패닉 등의 지지층이 많은 민주당으로서는 흥행몰이에 실패할 수 있기 때문이다.

13일 폴리티코, 더 힐 등에 따르면 뉴저지주 뉴어크 시장 출신인 부커 의원은 이날 지지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선거운동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경선 포기 의사를 밝혔다. 부커 의원의 낙마로 현재 민주당 후보는 12명이 남았다. 특히 유색 인종 주자는 흑인인 더발 패트릭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대만계 출신 기업인인 앤드루 양만 남은 상황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선전하고 있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민주당의 다른 후보들을 지나치게 공격하는 상황을 놓고서는 민주당 내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인지현 기자 loveofall@munhwa.com
e-mail 인지현 기자 / 국제부  인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연애·성관계·결혼·출산 모두 거부”…‘4B운동’ 확산
▶ 김경희, 남편 장성택 처형 6년여만에 공개활동
▶ “과녁에 여교사 세우고 활 쏜 교감, 평교사 강등 정당”
▶ [속보]설날 동해 펜션서 ‘펑’ 가스폭발…투숙객 4명 사망..
▶ 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김세영, 게인브리지 3R 3타 차 3위..
서울 장충동 호텔에서 불…투숙객 약..
터키 동부 지진 사망자 29명·부상자 1..
“끼가 있다” 위안부 피해자 모독 교수..
한국인 비하 방송 日간사이TV ‘방송윤..
“연애·성관계·결혼·출산 모두 거부”…‘4B운동’ ..
topnews_photo “데이트 폭력, 여성에 쏠린 육아 부담과 경력 단절, 존속 살해에 관한 뉴스를 접하면서 ‘안정을 위해 남자와 산다’는 말은 모순이라고 생각..
mark[속보]설날 동해 펜션서 ‘펑’ 가스폭발…투숙객 4명 사망·3명 중..
mark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우한 폐렴’ 사망자 54명… 에이즈약 시험치료
손흥민, 2경기 연속골로 시즌 12호골…팀은 또 1-1..
“베이조스 불륜 들통은 애인이 오빠한테 보낸 문자..
line
special news 투수 카이클, 휴스턴 사인 훔치기 사과…선수로..
“룰 지키지 않았던 것 사실…개인적으로 사과”“사건 부풀려진 것도 있어…모든 경기서 사인 훔친 건 아니..

line
9명사상 동해 폭발사고 ‘人災’…소방점검때 업주 내..
김경희, 남편 장성택 처형 6년여만에 공개활동
“과녁에 여교사 세우고 활 쏜 교감, 평교사 강등 정..
photo_news
급(級)이 다른 진행…김성주는 탁월하다
photo_news
‘남산의 부장들’, 개봉 닷새 만에 200만 관객 ..
line
[골프와 나]
illust
280m 펑펑… 연습장 그물망 넘겼던 ‘안양 타이거 우즈’
[Review]
illust
“당신이 검사냐” 항의한 ‘강골’… 52세 삼성 스마트폰 수장
topnew_title
number 김세영, 게인브리지 3R 3타 차 3위…역전 우..
서울 장충동 호텔에서 불…투숙객 약 600명..
터키 동부 지진 사망자 29명·부상자 1466명으..
“끼가 있다” 위안부 피해자 모독 교수 항소심..
hot_photo
송지아, 뷰티 크리에이터 변신 성..
hot_photo
묘한 시선으로 유희석 바라보는..
hot_photo
산채로 쓰레기봉투에 담긴 강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