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2.2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20년 01월 17일(金)
30대 여성 집에 침입 의심 신고…“비번 설정 노트북 켜져”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여성이 혼자 사는 오피스텔에 한밤중 누군가가 침입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께 인천시 부평구 한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여성 A씨는 누군가가 자신의 집에 침입한 것 같다며 112에 신고했다.

A씨는 외출 중이었던 당일 오전 0시 14분께 자신의 집 안에 노트북의 카카오톡 메신저가 켜졌다는 알림이 스마트폰으로 오자 관리실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비밀번호가 설정된 자신의 노트북에 설치된 카카오톡 메신저가 실행됐다는 점을 토대로 누군가가 오피스텔 도어락뿐만 아니라 노트북 비밀번호까지 알고서 집 안에 침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 CCTV 영상을 확인했으나 A씨의 오피스텔과 CCTV 사이의 거리가 멀어 실제로 누군가가 A씨의 집을 침입했는지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경찰은 일단 A씨 옆집 주민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면서 A씨 오피스텔에 실제 침입한 사람이 있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CCTV만 봐서는 A씨 집에 누군가가 들어갔는지가 확인되지 않는다”며 “A씨가 자신의 집에 침입이 있었던 것 같다고 추정하는 시간대에 CCTV에 등장하는 인물 등을 상대로도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이만희가 곧 ‘구원자’… ‘神·人합일 땐 영생불사’ 믿어 질병..
▶ 이낙연·황교안 종로 여론조사 한달…최대 27.2%p, 최소 1..
▶ 울산 신천지 60대 女신도 투신해 숨져
▶ 무섭도록 빠르다… TK서 못막으면 ‘한반도 3차유행’ 현실..
▶ 통합당 지지 13.8%지만 與심판론 40% 넘어… 서울 大혼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文탄핵’ 100만 vs ‘文응원’ 60만…전..
프로야구 시범경기, 코로나19로 ‘전면..
세포 결합력 사스의 최대 1000배… 인..
“약국·우체국서 공급” 한다더니… 현..
‘코로나19 담당 업무’ 전주시 공무원 ..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코로나 확산 진원지’ 지목된 신천지- 독특한 예배방식 매주 수·일요일 2차례 예배 ‘반드시 참여’ 원칙 하양·검정 ‘모나미 패션’… 다닥다닥 붙어 앉아- 특이한 선교방식 개신교 교회서 신도 빼가는 방식으로 교세확..
ㄴ 전도사 심어넣어 교회 통째로 흡수…‘산 옮기기’ 작전
이낙연·황교안 종로 여론조사 한달…최대 27.2%p,..
범투본, 1일 광화문예배 강행…집회금지 통고 집행..
코로나19 하루새 확진자 505명 추가, 총1766명…사..
line
special news 박성광 예비신부는 탤런트 이솔이···‘이웃의 수정..
개그맨 박성광(39)의 예비신부는 탤런트 이솔이(32)로 확인됐다.소속사 SM C&C는 “박성광의 예비신부..

line
정부 마스크보급 ‘우왕좌왕’…“주말까지 1∼2일 더..
울산 신천지 60대 女신도 투신해 숨져
무섭도록 빠르다… TK서 못막으면 ‘한반도 3차유행..
photo_news
미녀스타 샤라포바 은퇴… “이젠 테니스와 작..
photo_news
‘최고 151㎞’ 김광현, 첫 MLB 선발 등판…2이..
line
[북리뷰]
illust
애정표현도 집안살림도… 적극적이었던 秋史
[김병종의 시화기행]
illust
그들의 사랑도, 사상도… 커피 향으로 남았다
topnew_title
number ‘文탄핵’ 100만 vs ‘文응원’ 60만…전쟁터 된..
프로야구 시범경기, 코로나19로 ‘전면 취소’..
세포 결합력 사스의 최대 1000배… 인체 침..
“약국·우체국서 공급” 한다더니… 현장에선..
hot_photo
지폐 모델 되는 ‘멕시코 도롱뇽’…..
hot_photo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대구경북..
hot_photo
성현아, 은퇴설 일축 “언제 불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