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2.18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2월 14일(金)
미남 탤런트 성훈 측, 박나래와 열애설 부인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서울=뉴시스]2019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린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미디어센터에서 ‘나혼자산다’ 배우 성훈이 레드카펫으로 들어서며 인사하고 있다.
탤런트 성훈 측이 개그우먼 박나래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는 “박나래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유튜브 방송에서 열애 질문에 ‘노코멘트’라고 농담처럼 답했는데 확대해석 된 것 같다. 현재 성훈은 여자친구가 없다”고 14일 밝혔다.

두 사람은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성훈은 ‘2019 MBC 연예대상’에서 박나래의 드레스 자락을 잡아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성훈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은기자의 왜떴을까TV’에서 박나래와 열애설 관련 “그럴리가요”라며 웃었다. “내 이미지가 너무 포장되는 것 같다”면서 “무대 뒤에서는 스태프가 드레스를 챙겨 주는데, 앞에서는 따라 다닐 수 없다. (MBC 연예대상에서) 내 순서가 마침 나래 뒤여서 (드레스를) 잡아준 것 뿐이다. 난 그렇게 스윗한 사람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현재 여자친구가 있느냐’고 묻자 “노코멘트 하겠다”고 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제주엔 코로나19 보다 무서운 ‘바가지’ 바이러스 있다”
▶ ‘추다르크 - 추키호테’ 오가다 檢학살 ‘독불장군’ 오명
▶ 박근혜 측근 유영하, 통합당 출범 하루 전 한국당 탈당
▶ 중국 다녀온 관악구 30대 남성 사망…“코로나19 검사중”
▶ 反시진핑 ‘분노의 제단’된 SNS … ‘톈안먼’ 이후 일당체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31번 확진자 예배볼 때 460명 동석..
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시신 추..
유승민, 미래통합당 행사 연일 불참…..
소개팅 여성 성폭행하려 한 경찰관 법..
국내 이송 희망 일본 크루즈선 탑승자..
topnew_title
topnews_photo “원장 요청에 따라 동생 인적사항 알려줘…반성한다”하정우가 최근 불거진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과 관련, “흉터 치료 목적이었으며 약..
mark중국 다녀온 관악구 30대 남성 사망…“코로나19 검사중”
mark“기숙사 여대생 68명 강제로 속옷 벗겨 생리 검사” 폭로
“제주엔 코로나19 보다 무서운 ‘바가지’ 바이러스 있..
손흥민, 팔 골절로 수술대 오른다…수주 결장
중국 여행후 사망한 30대, 코로나19 검사서 ‘음성’
line
special news 이상아 “세번 이혼, 딸 ‘나처럼은 안 산다’고 해”
탤런트 이상아(47)가 세번 이혼한 심경을 밝혔다. 이상아는 17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물 ‘밥은 먹고..

line
박근혜 측근 유영하, 통합당 출범 하루 전 한국당 ..
‘추다르크 - 추키호테’ 오가다 檢학살 ‘독불장군’ 오..
反시진핑 ‘분노의 제단’된 SNS … ‘톈안먼’ 이후 일..
photo_news
현빈·손예진 “촬영중 애정행각? 진짜 안 사귑니..
photo_news
박성광, 5월에 장가간다…7살 연하 비연예인과..
line
[21세기 사상의 최전선]
illust
Q : 물질의 행위는 인간의 몸에 우발적 영향을 끼치는가?

illust
AI 품은 CCTV, 안전 취약지역 촘촘히 메운다
topnew_title
number 31번 확진자 예배볼 때 460명 동석…신천지..
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시신 추가발견..
유승민, 미래통합당 행사 연일 불참…쇄신 ..
소개팅 여성 성폭행하려 한 경찰관 법정구속
hot_photo
‘스토브리그’ 스포츠 드라마 편견..
hot_photo
토론토감독 “RYU, 에이스이자 멘..
hot_photo
이광수, 교통사고로 발목 골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