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4.4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2월 16일(日)
김부선 “봉준호 감독, 저 어때요? 사고 안칠게요”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서울=뉴시스】과거 불륜관계 의혹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김부선이 소송대리인 강용석 변호사와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3억원을 청구하는 소장을 제출하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8.09.28.
영화배우 김부선이 봉준호 감독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김부선은 15일 페이스북에 “내가 좋아하는 한국영화 베스트3는 1. 공동경비구역 2. 살인의 추억 3. 친절한 금자씨”라며 “‘기생충’ 보고 순위 갈등 중”이라고 썼다.

“봉준호 감독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정말 고생하셨다. 몇날 며칠 외신기사 영상 찾아보며 내 일처럼 소리 지르고 웃고울고···. 며칠 감독님 덕분에 행복하다”며 “차기작 도시에서 벌어지는 엽기공포 영화, 김부선은 어떤가요? 고민해주세요. 사고치지 않을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기생충’은 101년 한국영화 역사를 새로 썼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까지 4관왕을 차지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이철, 자기도 조국 만들어달라는 것…어처구니없어”
▶ 10대 의붓딸에게 동일한 성병 확인되자 ‘범행’ 인정
▶ ‘건보료 23만7652원이하’ 100만원 지원금
▶ “韓원전 방식 후쿠시마와 달라 폭발사고 가능성 전혀 없다..
▶ 탤런트 장미인애 “내가 약쟁이? 어처구니없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박사방 신상 제공’ 20대 공익 구속..
‘라임 공범’ 의혹 본부장 구속…“증거..
베트남 언론 “박항서 감독, 연봉 삭감..
“이철, 자기도 조국 만들어달라는 것..
검찰 ‘음주운전 사고’ 차범근 아들 차..
topnew_title
topnews_photo 진중권 “이철, 7000억짜리 사기범죄로 징역 14년 받은 사람”“제보자라는 사람, 그 사기꾼의 뜻을 대리하는 사람”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mark‘성폭행 트라우마’ 심리치료 빙자해 20대女와 성관계
mark이러다 조국 대통령 되겠다
10대 의붓딸에게 동일한 성병 확인되자 ‘범행’ 인정
주광덕 후보 유세 현장 인근에 벽돌 떨어져…경찰..
‘건보료 23만7652원이하’ 100만원 지원금
line
special news 탤런트 장미인애 “내가 약쟁이? 어처구니없다”
탤런트 장미인애가 유튜버 이송원씨를 향해 분노를 드러냈다.장미인애는 2일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채널..

line
이낙연 “코로나19 치료제, 올 하반기 이내 상용화될..
“韓원전 방식 후쿠시마와 달라 폭발사고 가능성 전..
군복무 중인 조주빈 공범 ‘이기야’ 긴급체포…휴대..
photo_news
강지영, 음주운전 차량에 사고…‘야식남녀’ 촬..
photo_news
가수 휘성, 이틀만에 또 쓰러진 채 발견…옆에..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나의 눈물 닦아줄 사람은 누굴까… 함께 울어준 그대 위한 노..
[Review]
illust
‘사기·벌금’ 체면 구긴 손석희… ‘통합당 시험대’ 오른 김종인
topnew_title
number ‘박사방 신상 제공’ 20대 공익 구속…“사안 중..
‘라임 공범’ 의혹 본부장 구속…“증거인멸, 도..
베트남 언론 “박항서 감독, 연봉 삭감 왜 안..
“이철, 자기도 조국 만들어달라는 것…어처..
hot_photo
검찰 ‘음주운전 사고’ 차범근 아들..
hot_photo
‘배드파더스 구설’ 김동성…“일감..
hot_photo
초신성 출신 윤학, 코로나19 확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