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8.9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축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20년 03월 20일(金)
호날두, 어려운 이탈리아 상황 불구 ‘화끈 몸매’ 공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화끈하게 자신의 몸매를 공개했다. 그러나 여론은 좋지 않다.

호날두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속옷을 입고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또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호날두가 공개한 날 이탈리아는 ‘아버지의 날’이었다. 더 선은 “호날두는 슈퍼대디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겸손함이 없다. 자기애가 얼마나 높은지 팬들에게 스스로 증명했다”고 보도했다.

자신의 몸매를 증명한 화보가 공개된 것은 문제는 아니다. 다만 현재 이탈리아의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이탈리아는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국 보다 확진자가 늘어났다. 이탈리아 전역이 최악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물론 호날두는 이탈리아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있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다. 그는 이탈리아를 떠나 고향인 마데이라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OSEN]
[사진] 더 선 캡처.
[ 많이 본 기사 ]
▶ 현직 부장판사 “부끄러움 모르는 정권…韓 야만사회 되고..
▶ “北, 재래식 포로 南공격땐 1시간에 20만명 사상”
▶ 진중권 “이 나라 위선의 지존은 조국 아닌 문재인”
▶ 김민경 “송병철 짝사랑…고백하면 생각해볼 것”
▶ 강철 면도날이 50배 약한 수염 못 깎고 무뎌지는 이유는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홍준표 “文정부, 이미지 정치만 집..
추미애 “검찰에서 ‘누구 사단’이라는 ..
트럼프 “재선되면 북한과 매우 빨리 ..
폭우 속 활주로 너머 굴러간 印항공기..
김정은, 흙투성이 렉서스 SUV 운전대..
topnew_title
topnews_photo “추미애 사단이 검찰 장악…문재인표 검찰개혁의 실체”‘살아있는 권력’ 당부에 “낯빛 하나 안 바뀌고 거짓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8..
mark현직 부장판사 “부끄러움 모르는 정권…韓 야만사회 되고있다”
mark‘5분 발언’ 윤희숙, 서울시장 후보 급부상
“北, 재래식 포로 南공격땐 1시간에 20만명 사상”
‘섬진강 제방’ 붕괴…고립 주민 25명 구조·300명 대..
장수 산사태 주택 매몰 현장서 2명 숨진 채 발견
line
special news 김민경 “송병철 짝사랑…고백하면 생각해볼 것”..
개그우먼 김민경이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맨 송병철을 짝사랑했다고 밝혔다.김..

line
수리? 반려? 선별?…6장의 사표 받아든 文대통령 ..
[속보]신규확진 43명중 지역발생 30명 16일만에 최..
강철 면도날이 50배 약한 수염 못 깎고 무뎌지는 이..
photo_news
‘은퇴 선언’ 쯔양, 사실상 막방서 오열한 이유
photo_news
톱스타의 죽음이 드러낸 발리우드 민낯…그리..
line
[Review]
illust
‘의상 논란’ 소신대응 류호정…‘완벽한 피칭’ 살아난 류현진
[북리뷰]
illust
발밑서 길어낸 문화사… 과거를 캐내 미래를 묻다
topnew_title
number 홍준표 “文정부, 이미지 정치만 집착…국가..
추미애 “검찰에서 ‘누구 사단’이라는 말 사라..
트럼프 “재선되면 북한과 매우 빨리 협상할..
폭우 속 활주로 너머 굴러간 印항공기 두 동..
hot_photo
양팡, ‘뒷광고’ 이어 ‘조작방송’ 사..
hot_photo
류호정 “수해복구 활동했는데…..
hot_photo
“마스크 쓰고 식사”…日요식업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