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8.1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3월 26일(木)
가수 휘성 상습 프로포폴 투약 혐의 수사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  【서울=뉴시스】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K)-뮤직 어워즈’ 블루카펫 행사가 열린 30일 저녁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가수 휘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8.30.
경북경찰 “구속영장 신청여부 결정된 것 없다”
조만간 경찰 출두해 조사받을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8)을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 유도제 프로포폴(propofol) 상습 투약 혐의로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6일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휘성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아직 휘성이 받고 있는 혐의에 대한 증거를 수집하지는 못했다. 조만간 휘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휘성에 대한 수사를 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투약 혐의 부분에 대한 증거는 수집이 되지 않은 상태이다”며 “다음주 중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조만간 다시 조사 일정을 조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휘성을 상대로 한 조사가 아직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속영장 신청 여부도 정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며 “추후 조사를 통해 혐의가 입증되면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휘성은 2013년 군 복무 중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휘성은 2011년부터 2013년 초까지 서울 강남 일대 피부과 등 여러 곳에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휘성은 “허리디스크와 원형탈모 치료 목적이었다”며 “빨리 치료하는 과정에서 극소량이 들어갔는데 거기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2013년 7월10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많이 본 기사 ]
▶ 하루에 백신 2번 맞은 남성, 코로나 확진후 사망
▶ ‘금메달 3개’ 안산, 포상금은 얼마나?…‘억! 소리나네’
▶ 윤석열에 ‘단일화’ 조언했던 김종인 “이렇게 급작스레…”
▶ 권민아 前남친 “호기심에 바람…절대 엮이지 않겠다”
▶ ‘민청학련·김재규 변호’ 강신옥 전 의원 별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이준석 “협상시한 다음주로 못박겠..
여자 사브르도 사상 첫 동메달…한국..
‘홈런 2방’ 일본, 멕시코 잡고 1위로 조..
진도서 남·여 중학생 2명 아파트서 추..
신규확진 1539명, 25일째 네자릿수…..
전 엑소 멤버 크리스, 강간죄로 중국 공안에 체..
topnews_photo 아이돌 그룹 엑소의 전 멤버인 크리스(중국명 우이판·吳亦凡)가 강간죄로 중국 공안에 체포됐다.베이징시 공안국 차오양(朝陽) 분국은 3..
mark‘금메달 3개’ 안산, 포상금은 얼마나?…‘억! 소리나네’
mark윤석열에 ‘단일화’ 조언했던 김종인 “이렇게 급작스레…”
여자배구, 일본 심장부서 한일전 ‘5세트 대역전’으..
교제 빌미로 성매매 강요 돈 뜯은 ‘나쁜 군인’
하루에 백신 2번 맞은 남성, 코로나 확진후 사망
line
special news 권민아 前남친 “호기심에 바람…절대 엮이지 않..
권민아 전 남자친구가 권민아와 더 이상 엮이지 않겠다고 밝혔다.권민아 전 남자친구 A씨는 31일 개인 인..

line
한국 야구, 미국에 2-4 역전패…1일 도미니카共과..
한국 축구, 멕시코에 3-6 완패…두 대회 연속 8강서..
‘민청학련·김재규 변호’ 강신옥 전 의원 별세
photo_news
2연패 도전 여자골프 선수단 도쿄 도착 ‘태극기..
photo_news
양궁 전종목 석권 무산…김우진 8강서 ‘대만 김..
line
[M 인터뷰]
illust
“韓 개고기 문화는 매우 복잡한 이슈…편견 없애려고 일단 직..

illust
성폭력 일삼는 상사의 이름을 여성끼리 공유하라
topnew_title
number 이준석 “협상시한 다음주로 못박겠다”…安에..
여자 사브르도 사상 첫 동메달…한국 펜싱 ..
‘홈런 2방’ 일본, 멕시코 잡고 1위로 조별리그..
진도서 남·여 중학생 2명 아파트서 추락사
hot_photo
클라라, 늘씬 탄탄한 몸매에 ‘X배..
hot_photo
3.6m 악어에 물리고도 주먹 날리..
hot_photo
송종국, 7년째 자연인 생활→“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