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6.2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한·통일
[정치] 게재 일자 : 2020년 03월 29일(日)
북한, 남한 ‘n번방’ 사건 첫 반응…“타락 일상화된 사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북한 선전매체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해 29일 첫 반응을 내고 남한은 “타락이 일상화된 사회”라고 비난했다.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이날 ‘의심의 눈초리가 모아지는 남조선 검찰 당국의 N번방사건 수사’ 제목의 기사에서 “최근 남조선에서 범죄자들이 인터넷상에서 미성년들을 대상으로 한 패륜 행위를 적극 고취하고 돈벌이를 한 성범죄 행위가 적발되어 사회를 경악케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미성년자 등에게 성 착취 영상물을 찍도록 해 그 영상을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유통하고 판매한 성범죄 사건이다. 최근 그 전말이 드러나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매체는 남한 검찰이 철저한 수사를 약속했지만 ‘보여주기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비아냥댔다.

그러면서 “법 전문가들은 이번 패륜 사건을 조장하고 적극 가담한 자들의 대부분이 미래통합당을 지지하는 ‘일베’(일간베스트)를 비롯한 극우익 단체 소속인 것으로 하여 검찰이 적극적으로 나설 수 없다고 분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새내기 여대생, 교회서 공부하다 성폭행 사망
▶ [단독]감사원장 “딴 말 못하게 월성1호기 철저 감사”
▶ “60→65세 정년연장시 한 해 15.9조원 추가비용 발생”
▶ 국회 첫 출근…문 잠그고 환하게 웃고있는 윤미향
▶ 호남판 ‘남북대결’ 과연?…이낙연 질주에 정세균계 꿈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교통사고 피해자 2차 충격한 운전자..
실적 나쁜 종업원에 ‘지렁이·미꾸라지..
KBS 여자화장실 ‘불법촬영’ 용의자, ..
인하대 의대생 41명 온라인 단원평가..
‘현실판 기생충?’ 영화관 아래층에 몰..
topnew_title
topnews_photo 최재형 원장 ‘조기 원전폐쇄 적절성’ 고강도 감사 지시 親與감사위원 반대로 ‘경제성있다’ 보고서 3차례 부결최재형(사진) 감사원장이 “월..
ㄴ 최재형 “코드인사가 아니란 것, 감사결과로 보여주겠다”
ㄴ 따뜻한 원칙주의자… 입양·장애우 배려 등 ‘미담 자판기’
새내기 여대생, 교회서 공부하다 성폭행 사망
“위안부할머니들 생전에 정대협·윤미향 무서워했다..
[속보] 문대통령 “트럼프 G7 회의 초청 기꺼이 응..
line
special news 국회 첫 출근…문 잠그고 환하게 웃고있는 윤미..
사무실 문 잠그고 접근 차단해정대협 활동 인사 보좌관 채용野선 “국민 퇴출 운동 펼칠 것”정의기억연대..

line
“60→65세 정년연장시 한 해 15.9조원 추가비용 발..
속옷에 극소량 남은 DNA에 두손 든 성폭행 피의자..
한명숙 수사했던 서울중앙지검 ‘증언조작 의혹’ 조..
photo_news
손흥민·케인, 족구도 ‘월드클래스 콤비’
photo_news
조정석 “익준이 같고, 자랑스러운 아빠 되고싶..
line
[Leadership 클래스]
illust
위기때마다 빛났다… 39세 총리의 ‘감동 정치’

illust
미래車 시대, 소리도 비주얼이다
완전 자율주행차 시대가 본격 도..
topnew_title
number 교통사고 피해자 2차 충격한 운전자 ‘무죄’
실적 나쁜 종업원에 ‘지렁이·미꾸라지’ 먹여
KBS 여자화장실 ‘불법촬영’ 용의자, 경찰에..
인하대 의대생 41명 온라인 단원평가서 집단..
hot_photo
편의점 알바서 가요계 ‘영웅’으로..
hot_photo
이효리X비 효과, ‘놀면 뭐하니’ 시..
hot_photo
시크릿넘버, 데뷔곡 ‘후 디스’ M..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