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8.13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회원권 핫이슈 게재 일자 : 2020년 05월 08일(金)
중저가대 반등 혼조세 탈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회원권시장이 상승세다. 단기 급등 후 시세가 내리던 중저가대 종목들이 반등세를 타면서 혼조세에서 탈피하는 양상이다. 이번 주에는 일부 고가권도 시세 상승에 동반하면서 지난주 초고가권의 상승 추세가 순환매로 전환될지 관심을 모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대체로 상승세였고, 일부 종목은 점진적으로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호남권의 일부 종목과 제주지역도 매수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상승 폭은 미미했고 영남권은 아직 답보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수도권과 대조를 이뤘다.

아직 이른 감이 있지만,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었던 소비심리가 풀리는 분위기다. 특히 황금연휴를 거치면서 골프업계 부킹대란이 정점을 찍었고 수도권 기준 5월 주요 선호 시간대의 부킹은 대부분 예약이 마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IS)에서도 기업의 체감 경기가 사상 최저 수준이지만, 골프장 내장객 증가로 스포츠여가업종만 경기가 개선되는 것이 통계로 확인됐다.

골프가 코로나19 수혜 업종으로 새롭게 평가받으면서 회원권 시세 상승 동력이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현균 회원권애널리스트

lhk@acegolf.com
[ 많이 본 기사 ]
▶ 7월 실업자 113만명, 21년만에 최악
▶ 30대 병원 前직원, 무의식 환자 성폭행 장면 찍었다 덜미
▶ 울산 한 노래방서 50대 남녀 3명 숨져…경찰 수사
▶ “정진웅 감찰 말라”… 이성윤, 서울고검장과 고성 다툼
▶ 벗고 야한 일했다?…봄수연 측 “SNS 계정은 사칭, 법적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텃밭’ 호남서도 11.5%P↓… 與 입..
인국공 직고용 역설… 대규모 탈락사..
서울 ‘임대차2법’ 시행 2주일… 전세매..
정교모 “文정권 유사전체주의 독재에..
의사 파업 전날 또 담화만… 不通 복..
topnew_title
topnews_photo 국회에서 법개정 공청회 열어 “헌법수호 위한 필연적 과정”더불어민주당이 ‘역사 뒤집기’를 본격화했다. 친일 인사로 분류된 인물이 국립..
ㄴ 현충원 안장된 12명 ‘파묘’ 대상자 ‘功은 죽이고 過만 부각시키기..
ㄴ “역사 뒤집는 巨與의 독선… 연구로 풀어야지 ‘정치쇼’ 안돼”
30대 병원 前직원, 무의식 환자 성폭행 장면 찍었다..
‘레임덕 경고등’ 켜진 文… ‘타협의 정치’ 복원이 답..
통합 36.5% > 민주 33.4%… 탄핵국면후 첫 지지율..
line
special news 벗고 야한 일했다?…봄수연 측 “SNS 계정은 사..
그룹 ‘포켓걸스’ 출신의 봄수연 측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사칭 계정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

line
“북한, 미 항모킬러 ASBM 개발” ADD 고위간부 첫..
‘유죄’ 손혜원, 방송 출연해 “내가 미운털 박힌 듯”
靑, 광복절 특별사면 안한다… 박근혜 등 정치인 사..
photo_news
팀장과 성관계 대기업 입사?…“기안84 연재 중..
photo_news
한밤중 잠수교에 고립됐던 학생들 CCTV 덕분..
line
[Global Focus]
illust
‘화상 全大’로 열기 시들하지만… ‘美 통합’ vs ‘위대한 美’ 격돌
[박경일 기자의 여행]
illust
2019년생 막내서원, 400년 家門 갈등 뽑고 ‘화해의 가치’를 세..
topnew_title
number ‘텃밭’ 호남서도 11.5%P↓… 與 입법독주·정..
인국공 직고용 역설… 대규모 탈락사태
서울 ‘임대차2법’ 시행 2주일… 전세매물 16..
정교모 “文정권 유사전체주의 독재에 맞설 ..
hot_photo
박기영 “전 소속사 대표 법적조치..
hot_photo
최송현 “이재한과 올해 안에 결혼..
hot_photo
“보고 싶었다”…임영웅이 전한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