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1.25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게재 일자 : 2020년 05월 11일(月)
하빕과 더 멀어진 UFC 퍼거슨, 눈주위 뼈골절까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피를 흘리며 펀치를 휘두르는 토니 퍼거슨(오른쪽)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저스틴 게이치(32·미국)에게 처참하게 무너진 UFC 라이트급 1위 토니 퍼거슨(36·미국)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눈 주위의 뼈가 부러지는 안와 골절상을 입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를 인용해 퍼거슨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경기를 지켜본 팬들이라면 그리 놀랍지 않은 부상이다.

전날 UFC 249 메인이벤트에서 퍼거슨은 게이치의 묵직한 펀치에 3라운드에 이미 얼굴이 피투성이가 됐다.

하지만 퍼거슨은 그런 상황에서도 압박의 강도를 낮추지 않았다.

화이트 대표가 “퍼거슨은 인간이 아니다”라고 말할 정도로 퍼거슨은 게이치에게 맞고 또 맞으면서도 전진했다.

보다 못한 허브 딘 주심이 5라운드 3분 39초에 게이치의 TKO 승리를 선언했지만 퍼거슨은 계속 싸울 수 있다며 판정에 불만을 터트렸다.

2차례의 감량으로 컨디션 조절에 실패한 퍼거슨은 뜻밖의 완패를 당하고 12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퍼거슨의 패배와 안와골절 부상으로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2·러시아)와의 매치업을 가까운 시일 내에 보기는 사실상 어려워졌다.

퍼거슨과 누르마고메도프는 2015년부터 맞대결이 추진됐으나 각자의 부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5번이나 취소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UFC 게이치, 퍼거슨 5R TKO로 꺾고 잠정챔피언 등극
[ 많이 본 기사 ]
▶ 北 보란듯이… 美, F-35서 ‘전술핵폭탄’ 투하실험 성공
▶ 보육원서 ‘원생 간 性사고’…행위 女아동 소년부 송치
▶ ‘총장 직무정지’ 윤석열…법원판단 전까지 출근 못한다
▶ [속보]추미애, 윤석열 총장 직무정지…감찰방해·불법사찰..
▶ ‘폐암 투병’ 김철민, ‘개뼈다귀’ 박명수에 진심 담은 충고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술취한 여친 성폭행, 헤어지고는 거..
‘호구 성향 테스트’, 127만명이 ㅋㅋㅋ..
사립대 교수가 강의 중 “성매매 남편..
정부, ‘착한 백신’ 협상 나섰지만… 계..
3m 높이 철책 ‘훌쩍’…월남 北주민, 기..
topnew_title
topnews_photo 추미애, ‘징계청구 및 직무정지’ 조치윤석열 “정치 중립 지키려 소임 다해”의혹 대부분 사실 아니라는 입장인듯“법무부가 ‘감찰 규정’ 위반..
ㄴ [속보]추미애, 윤석열 총장 직무정지…감찰방해·불법사찰 등 이..
ㄴ 윤석열 “위법·부당한 처분에 끝까지 법적 대응할 것”
‘공룡군단’ NC, 창단 9년 만에 첫 KS 우승…주장 양..
北 보란듯이… 美, F-35서 ‘전술핵폭탄’ 투하실험 성..
尹장모, 검찰 기소 반발…“사위에게 미안하고 죄스..
line
special news ‘사망설’ 윤지오 엄마 “지오 이상 없어...계정 해킹..
SNS에 사망 관련 글이 올라오면서 사망설이 돌았던 배우 윤지오의 모친이 계정이 해킹당한 것이며 딸은..

line
野 “文대통령 숨고 추미애가 홍위병…직접 입장 밝..
보육원서 ‘원생 간 性사고’…행위 女아동 소년부 송..
지침어겨 확진땐 문책… 공직사회 “과한 조치” 술렁
photo_news
팔로워 1억명 16살 틱톡 스타 작년 44억원 벌었..
photo_news
배우 한민채 28일 결혼…신랑은 9살 연하 회사..
line
[김병종의 시화기행]
illust
불꽃같던 조선 여인…‘파리의 저주’는 가혹했다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on’과 ‘off’의 타이밍… 빠질 때를 알면 실수가 줄어든다
topnew_title
number 술취한 여친 성폭행, 헤어지고는 거짓 험담..
‘호구 성향 테스트’, 127만명이 ㅋㅋㅋ…1위..
사립대 교수가 강의 중 “성매매 남편 위해 콘..
정부, ‘착한 백신’ 협상 나섰지만… 계약 밀리..
hot_photo
정형돈, 불안장애 증상 초기 굳어..
hot_photo
‘폐암 투병’ 김철민, ‘개뼈다귀’ 박..
hot_photo
손흥민의 ‘번리전 원더골’, 푸슈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