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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게재 일자 : 2020년 05월 18일(月)
SK건설과 한진중공업 컨소시엄, 5월 인천 ‘부평 SK VIEW 해모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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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36~84㎡, 총 1559가구 중 884가구 일반분양

SK건설과 한진중공업 컨소시엄은 5월 인천 부평구 부개서초 북측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서 ‘부평 SK VIEW 해모로(조감도)’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25층, 17개 동, 전용면적 36∼84㎡, 총 15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88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부평 SK VIEW 해모로는 지하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이 가깝고 부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지하철을 통한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 여기에 현재 계획 중인 GTX-B노선이 부평역으로 연결 개통되면 향후 트리플 역세권으로 형성돼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인천 부평구 일대는 비규제지역이어서 가구주 및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 지역별 예치금 충족 시(인천시 전용면적 85㎡ 이하 250만 원)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 제한이 없어 기존 주택 당첨 여부와 관계 없이 청약을 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 6개월 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본보기집은 현장 부지인 인천 부평구 부개동 148-43에서 개관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

김순환 기자
e-mail 김순환 기자 / 산업부 / 부장 김순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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