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8.10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5월 26일(火)
‘MBC의 아들’ 송승헌 통했다…‘저녁 같이’, 6.1%로 산뜻한 출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송승헌이 통했다.

25일 첫 방송된 송승헌 주연작 MBC 새 월화극 ‘저녁 같이 드실래요’(극본 이수하, 연출 고재현·박봉섭, 제작 빅토리콘텐츠)는 전국 시청률 4.8%, 6.1%로 출발선을 끊었다. 전작인 ‘그 남자의 기억법’의 마지막 회 시청률이 3.6%에 그치고, 평균적으로 2∼3%에 머물렀던 것을 고려하면 성공적인 첫발을 뗐다고 볼 수 있다.

그는 25일 낮 진행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MBC의 아들’을 자처하며 “데뷔도 MBC로 해서 저는 장난 반 진심 반으로 ‘MBC의 아들’이라고 하고 다니는데,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신 거 같다. 이번 작품도 감히 많은 사랑을 받을 거라고 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BS ‘굿캐스팅’은 6.9%, 8.5%를 기록했고 KBS 2TV ‘본 어게인’은 1.3%, 2.0%였다. KBS는 경우 또다시 시청률 1%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깊은 침체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극 중 송승헌은 음식과 식사자리를 통해 환자를 치료하는 독특한 상담법으로 유명한 음식 심리 전문 정신과 의사 김해경 역을 맡았다. 송승헌 외에 서지혜, 이지훈, 손나은 등이 출연하는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벌 만큼 벌었으면서…” 황금거위 배 가른 유튜버들
▶ 조국 “울산사건 검찰수사, 대통령 탄핵 밑자락 깐 것”
▶ “난 행복한 데 갈래” 그룹 AOA 출신 권민아 자해
▶ 김민경 “송병철 짝사랑…고백하면 생각해볼 것”
▶ 현직 부장판사 “부끄러움 모르는 정권…韓 야만사회 되고..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대니엘 강, 4타차 뒤집고 2주 연속..
전세계 코로나19 확진 2천만명…불과..
서울 강변북로·동부간선·내부순환로 ..
일본 불매운동 1년…소비재 수입, 맥..
코로나 와중 워싱턴DC 수백명 파티서..
topnew_title
topnews_photo 대전고법서 12일 첫 공판…1심은 범행 고의성 인정 안 해상황극이라는 말만 믿고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여성을 성폭행하고 1심에서 무죄..
mark조국 “울산사건 검찰수사, 대통령 탄핵 밑자락 깐 것”
mark현직 부장판사 “부끄러움 모르는 정권…韓 야만사회 되고있다”
文대통령 지지율, 43.9% 재하락세…민주 35.1% 통..
윤석열 부인 관련 내사보고서 유출 경찰관 기소의..
열흘째 폭우로 사망·실종 42명…이재민 7천명 육박
line
special news 김민경 “송병철 짝사랑…고백하면 생각해볼 것”..
개그우먼 김민경이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맨 송병철을 짝사랑했다고 밝혔다.김..

line
“벌 만큼 벌었으면서…” 황금거위 배 가른 유튜버들
북한, 핵 탄도미사일 일본에 조준…“열도 전역 사정..
서울 남대문시장 상가 집단감염…상인과 가족 등 ..
photo_news
UFC 은퇴한 맥그리거, 연인 데블린과 약혼 발..
photo_news
유튜브 뒤흔든 ‘가짜사나이’…한달 누적 4000만..
line
[Review]
illust
‘의상 논란’ 소신대응 류호정…‘완벽한 피칭’ 살아난 류현진
[북리뷰]
illust
발밑서 길어낸 문화사… 과거를 캐내 미래를 묻다
topnew_title
number 대니엘 강, 4타차 뒤집고 2주 연속 우승…상..
전세계 코로나19 확진 2천만명…불과 43일만..
서울 강변북로·동부간선·내부순환로 등 통행..
일본 불매운동 1년…소비재 수입, 맥주 84%..
hot_photo
이효리 “결혼 8년차…임신하려 한..
hot_photo
“난 행복한 데 갈래” 그룹 AOA 출..
hot_photo
양팡, ‘뒷광고’ 이어 ‘조작방송’ 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