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8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20년 05월 27일(水)
한화테크윈, 세계최초 8K 네트워크 CCTV ‘TNB-9000’ 출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한화테크윈이 세계 최초로 8K 초고해상도 네트워크 카메라 ‘와이즈넷(Wisenet) TNB-9000’(사진)을 출시하고 해외 기업들과의 기술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

27일 한화테크윈에 따르면, ‘와이즈넷 TNB-9000’은 43.3㎜ 풀 프레임 CMOS 센서(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을 전기신호로 바꿔주는 장치)를 탑재해 8K(7680×4320) 해상도, 약 3300만 화소의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고화질 CCTV’로 불리는 4K UHD 카메라(3840×2160)와 비교했을 때 산술적으로 화소 수가 4배 이상 차이 난다. 8K 해상도는 야구장 관중석에서 150m 거리인 맞은편 외야 관중석에 앉은 사람 표정을 파악할 수 있는 수준이다. 도심에 설치하면 같은 거리에서 주행 중인 차량의 번호판을 실시간으로 식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제품의 디지털 줌을 사용하면 영상 내 어떤 영역을 확대해도 대상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넓은 구역을 자세히 살펴봐야 하는 각종 경기장이나 공항, 도시 모니터링에 탁월하다.

첨단 인공지능(AI) 기술도 탑재해 알고리즘으로 영상 내 감지되는 객체를 분석하는 것은 물론 최적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기능도 지원한다. 이는 사건·사고의 포렌식 데이터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한화테크윈은 설명했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e-mail 곽선미 기자 / 산업부  곽선미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단독]與, 서울 그린벨트 풀어 주택공급 추진
▶ 해외 전지훈련때 학생 엄마와 한방 쓴 운동 코치
▶ [단독]“자뻑의 잔치뿐… 꺼져라! 기회주의자여” 안치환,..
▶ 16세 축구선수 벼락 맞고 기사회생…벼락순간 영상 공개
▶ 다주택자 죄악시하는 인식이 ‘정부실패’ 불러…‘시장의 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16세 축구선수 벼락 맞고 기사회생..
다주택자 죄악시하는 인식이 ‘정부실..
이낙연, 노영민 논란에 “강남집 파는..
경희대 ‘교수의 대학원생 성폭행 의혹..
‘가짜’ 팀닥터 안 씨에 ‘진짜’ 팀닥터·트..
topnew_title
topnews_photo 공공시설 이전해 부지확보도 서울시는 “그린벨트해제 반대” 여당 다선의원 4년간 집값 49% 급등… 1인당 5억 차익여당인 더불어민주당..
mark‘남중생 성희롱 발언’ 김민아, 아청법 위반 고발당해
mark대학 온라인 강의 2학기까지 간다… 서울대·중앙대 연장
해외 전지훈련때 학생 엄마와 한방 쓴 운동 코치
조카의 폭로 “트럼프 세계관, 어린시절 트라우마탓..
자고나면 커지는 집단감염 …광주 광륵사 확진 10..
line
special news 안예은 “저작권료? 대기업 부장 연봉 수준…억 단..
가수 안예은이 저작권료 수입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line
[단독]“자뻑의 잔치뿐… 꺼져라! 기회주의자여” 안..
등록임대 어쩌나…‘출구전략’ 고민에 빠진 정부
미, ‘코로나19 대응 불만’ WHO 탈퇴 공식통보… 1년..
photo_news
양준일, 루머에 직접 해명 “결혼한 적 있다…내..
photo_news
김호중 “어머니로 피해본 분들, 책임지겠다”
line
[지식카페]
illust
백성 버리고 자기 안위만… 무능한 군주, 끝까지 졸렬한 길을..
[김병종의 시화기행]
illust
두 조국을 앓던 이방인, 단검같은 문장을 낳다
topnew_title
number 16세 축구선수 벼락 맞고 기사회생…벼락순..
다주택자 죄악시하는 인식이 ‘정부실패’ 불러..
이낙연, 노영민 논란에 “강남집 파는 것이 좋..
경희대 ‘교수의 대학원생 성폭행 의혹’ 은폐..
hot_photo
김연자, 마이크 무릎까지 내렸다..
hot_photo
권민아는 왜 폭로했나… ‘합숙생..
hot_photo
손예진, 할리우드 진출한다…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