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0.23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아시아
[국제] 게재 일자 : 2020년 05월 31일(日)
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무증상 감염은 3명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2명으로 줄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30일 하루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산둥(山東)성에서만 2명이 나왔으며 모두 해외 유입 사례라고 31일 발표했다.

핵산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지만 발열,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무증상 감염자’는 3명이었다. 이 가운데 본토 발병이 2명이고 다른 1명은 해외 유입이었다.

하루 전에는 확진자와 무증상 감염자가 각각 4명 보고됐었다.

중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는 8만3천1명으로 늘었으며 사망자는 4천633명이다.

확진자 가운데 아직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자는 63명으로 감소했는데 이 가운데 중증은 3명이다.

현재 의학관찰을 받는 무증상 감염자는 389명이다. 중국은 무증상 감염자를 확진 환자 통계에서 제외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백신 생산원료인 계란 품질이상이 사망속출 원인일수도..
▶ 여기자 쫓아가 호텔 침대까지…몰카에 딱 걸린 줄리아니
▶ 키우는 가축들에 몹쓸짓한 ‘짐승 농부들’ 20~41년형
▶ 박순철 지검장, 재직중 尹총장 장모 기소… ‘秋사단’ 분류..
▶ 윤석열 “文대통령, 총선 후 ‘임기 지켜라’ 메시지 전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박사방’ 무료회원 추정 20대 숨진 ..
10대 손녀 앞에서 음란행위 80대 할아..
“맞고 살았다” 前남편 성기 절단…“양..
‘적반하장’ 추미애
김봉현, 국감때마다 폭로… 민변 출신..
여기자 쫓아가 호텔 침대까지…몰카에 딱 걸린..
topnews_photo 코미디 영화 보랏 속편서 공개…줄리아니 “완전히 왜곡 날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몰래카메..
mark‘방시혁 책임론’까지… 무엇이 개미를 화나게 했나
mark법무장관 직책 민망한 秋… 여권 비리수사 원천차단 노림수
“백신 생산원료인 계란 품질이상이 사망속출 원인..
윤석열 “文대통령, 총선 후 ‘임기 지켜라’ 메시지 전..
성남서 독감백신 접종 후 80세 여성 사망…전국 28..
line
special news ‘갑질 논란’ 아이린 “경솔한 언행으로 상쳐드려 죄..
에디터 갑질 폭로에 사과 15년 차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인 A씨가 여자 연예인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

line
윤석열 “총장은 장관 부하 아니다… 물러날 생각없..
키우는 가축들에 몹쓸짓한 ‘짐승 농부들’ 20~41년형
박순철 지검장, 재직중 尹총장 장모 기소… ‘秋사단..
photo_news
백두산 천지 괴물 또 출현?…“2m 괴생물체 떠..
photo_news
새끼 갖고 싶은 ‘게이’ 펭귄 부부의 웃픈 사연
line
[박경일 기자의 여행]
illust
폭죽처럼 터져버린 ‘가을 색채’… 그래도 당신만의 단풍은 남아..
[이우석의 푸드로지]
illust
뜯어라, 뼈까지 쪽쪽… 씹어라, 육즙이 뚝뚝
topnew_title
number ‘박사방’ 무료회원 추정 20대 숨진 채 발견
10대 손녀 앞에서 음란행위 80대 할아버지 ..
“맞고 살았다” 前남편 성기 절단…“양형 고민..
‘적반하장’ 추미애
hot_photo
박하선 “실연 후 ‘진짜 사나이’ 출..
hot_photo
몸무게 317kg 30대의 한탄 “배달..
hot_photo
래퍼 비와이, 비연예인과 결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