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8.10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6월 05일(金)
AOA 설현, 모바일 게임 홍보모델 발탁…“도전정신 부합”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가수 겸 배우 설현이 모바일 게임 ‘DK모바일’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설현은 RPG 전문 개발사 엔트런스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정통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DK모바일(디케이모바일): 영웅의 귀환’의 메인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향후 설현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게임 이용자들에게 ‘DK모바일’을 적극적으로 알린다.

엔트런스의 김근열 부장은 “가수와 배우로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항상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설현 씨가 ‘DK모바일’을 알리는 데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고 판단했다”며 “흰 티셔츠와 청바지처럼 편안한 일상복부터 격식을 갖춘 정장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설현 씨가 ‘DK모바일’과는 어떤 조화를 이룰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설현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다룬, MBC ‘시리즈M’ PANDEMIC(세계적 유행)에서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 처음 도전해 호평을 받았으며, tvN의 새 드라마 ‘낮과 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벌 만큼 벌었으면서…” 황금거위 배 가른 유튜버들
▶ 조국 “울산사건 검찰수사, 대통령 탄핵 밑자락 깐 것”
▶ “난 행복한 데 갈래” 그룹 AOA 출신 권민아 자해
▶ 김민경 “송병철 짝사랑…고백하면 생각해볼 것”
▶ 현직 부장판사 “부끄러움 모르는 정권…韓 야만사회 되고..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대니엘 강, 4타차 뒤집고 2주 연속..
서울 남대문시장 상가 집단감염…상..
전세계 코로나19 확진 2천만명…불과..
일본 불매운동 1년…소비재 수입, 맥..
서울 강변북로·동부간선·내부순환로 ..
topnew_title
topnews_photo 대전고법서 12일 첫 공판…1심은 범행 고의성 인정 안 해상황극이라는 말만 믿고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여성을 성폭행하고 1심에서 무죄..
mark조국 “울산사건 검찰수사, 대통령 탄핵 밑자락 깐 것”
mark현직 부장판사 “부끄러움 모르는 정권…韓 야만사회 되고있다”
文대통령 지지율, 43.9% 재하락세…민주 35.1% 통..
[속보]의암호 선박 전복사고 실종자 시신 발견
윤석열 부인 관련 내사보고서 유출 경찰관 기소의..
line
special news 김민경 “송병철 짝사랑…고백하면 생각해볼 것”..
개그우먼 김민경이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맨 송병철을 짝사랑했다고 밝혔다.김..

line
열흘째 폭우로 사망·실종 42명…이재민 7천명 육박
“벌 만큼 벌었으면서…” 황금거위 배 가른 유튜버들
북한, 핵 탄도미사일 일본에 조준…“열도 전역 사정..
photo_news
UFC 은퇴한 맥그리거, 연인 데블린과 약혼 발..
photo_news
유튜브 뒤흔든 ‘가짜사나이’…한달 누적 4000만..
line
[Review]
illust
‘의상 논란’ 소신대응 류호정…‘완벽한 피칭’ 살아난 류현진
[북리뷰]
illust
발밑서 길어낸 문화사… 과거를 캐내 미래를 묻다
topnew_title
number 대니엘 강, 4타차 뒤집고 2주 연속 우승…상..
서울 남대문시장 상가 집단감염…상인과 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 2천만명…불과 43일만..
일본 불매운동 1년…소비재 수입, 맥주 84%..
hot_photo
이효리 “결혼 8년차…임신하려 한..
hot_photo
“난 행복한 데 갈래” 그룹 AOA 출..
hot_photo
양팡, ‘뒷광고’ 이어 ‘조작방송’ 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