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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6월 29일(月)
신바람 이박사 돌아온다, ‘깡’ 패러디한 ‘깡키매직’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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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이박사가 돌아온다.

‘테크노 뽕짝’의 선구자로 알려진 이박사는 ‘1일1깡’과 자신의 히트곡 ‘몽키매직’을 접목시킨 ‘깡키매직’을 준비 중이다. 이박사는 28일 파주 세트장에서 가수 비의 뮤직비디오 ‘깡’의 패러디 영상에 ‘몽키매직’을 입혀 일명 ‘깡키매직’을 제작했다.

이번 패러디 영상의 연출은 이박사의 팬이라고 자처하는 울룰루픽쳐스 최영석 CF감독이 맡아 기획 및 아이템을 직접 제시했다. 최 감독은 “이박사 선생님의 열정이 오늘 더위를 잊게 만들었다”며 “장면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레전드’의 열정이 느껴졌다”고 전했다.

이박사의 소속사 빅대디 엔터테인먼트 측은 “촬영 당일 너무 더워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날 정도인데 이박사 선생님을 비롯한 최영석 감독님과 스태프들이 너무 꼼꼼하게 열심히 촬영을 해줘 감사하고 미안하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박사는 7월 컴백을 목표로 신곡 작업 중이다.

안진용 기자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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