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7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6월 30일(火)
최은주 “이틀 연속 실검·응원 감사…공복 운동 가는 중 울컥”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사진] 최은주 SNS
배우 최은주가 ‘사장님은 당나귀 귀’를 통해 피트니스 선수로 각광받은 심경을 밝혔다.

최은주는 30일 새벽 개인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최근 촬영한 바디 프로필 사진을 함께 공개한 그는 글에서 앞서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은 당나귀 귀’에서 보여준 피트니스 선수로 각광받은 것에 대한 감사가 담겼다.

그는 먼저 “이틀 연속 실검에 만 개가 넘는 기사와 응원의 댓글에 ‘나는 아직도 사랑받고 있구나’, ‘응원받고 있구나’ 생각했다”며 “공복 운동하러 체육관 가는 차 안에서 혼자 청승맞게 울컥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고의 선수로 영상 만들어주신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작진께 감사드리고, 정말 많은 기사 써주시는 기자님들 감사드리고, 안 보이는 곳에서 맘으로 응원해주시는 분들 고맙다”고 인사했다.

특히 최은주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 했는데 저는 성공한 사람인 것 같다”며 “대중 앞에 서는 직업이니만큼 건강한 이미지로 오래 사랑받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복근이 잘생긴 42살 ‘찐언니’”라고 재치있게 덧붙였다.

최은주는 과거 영화 ‘조폭마누라’ 등에 출연했던 배우다. 그는 최근 ‘사장님은 당나귀 귀’에서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관장 밑에서 피트니스 선수로 활약 중인 근황을 밝혔다. 이에 방송에서는 최은주의 피트니스 대회 출전 준비 과정이 공개되며 양치승 관장이 최은주의 활약을 보고 감격하는 모습이 드러나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최은주가 남긴 심경글 전문이다.

2틀 연속 실검에 만개가(?) 넘는 기사와 응원의 댓글들에

나는 아직도 사랑을 받고 있구나..응원을 받고 있구나..

공복 운동하러 체육관 이동중 차 안에서 혼자 청승맞게 울컥했어요

최고의 선수로 영상 만들어주신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작진 분들께 감사드리고,

정말 많은 기사 써주시는 기자님들 감사드리고,

안보이는 곳에서 맘으로 응원해주시는 그대님들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 했는데

전 성공한 사람인거 같아요

대중 앞에 서는 직업이니만큼 건강한 이미지로 오래 사랑받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복근이 잘생긴 42살 찐언니(빠른 생일인건 안 비밀)

[OSEN]
[ 많이 본 기사 ]
▶ 대검 “추미애, 尹수사지휘권 박탈은 위법”
▶ 유명 야구인 아들 수억대 사기행각…피해자 목숨 끊어
▶ 손예진, 할리우드 진출한다…이선균 합류도 관심
▶ “팀닥터, 최숙현 자살하게 만들 수 있단 식으로 말했다”
▶ 국내 코로나19, ‘전파력 6배’ GH그룹…“유럽-미국서 유입..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중학생 5명이 집단 폭행” 초등생 ..
‘콘돔 끼우기’ 시연하려던 남녀공학 교..
중국 네이멍구서 흑사병 환자 발생…..
“지금이라도 사는 게 맞나”… 빗발치..
‘검찰 장악’은 독재 완성의 길목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검사장 회의’ 결론 총장 보고 “특임검사 등 중립수사 필요 총장 사퇴해야할 사안 아냐” 尹, 법무에 재지휘 요청할듯 법무부-檢 정면충..
ㄴ 대검 “검사장들은 특임검사 건의했다”…윤석열에 보고
ㄴ 尹 ‘위법지휘 수용불가’ 판단… 秋 ‘거부땐 尹징계절차’ 밟을듯
국내 코로나19, ‘전파력 6배’ GH그룹…“유럽-미국..
‘특임검사 필요’ 검사장 의견 공개한 윤석열…최종..
“팀닥터, 최숙현 자살하게 만들 수 있단 식으로 말..
line
special news 손예진, 할리우드 진출한다…이선균 합류도 관심
앤드루 니콜 신작 ‘크로스’ 세부 논의 중배우 손예진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

line
유명 야구인 아들 수억대 사기행각…피해자 목숨 ..
美송환 피한 손정우 1년2개월만에 석방…추가 처벌..
이해찬 “靑·政이 정책 결정뒤 요청하는 黨政협의 받..
photo_news
‘시네마천국’ ‘황야의 무법자’ 영화음악 거장 모..
photo_news
‘물리학자’에서 ‘헐크’로 변신한 디섐보, PGA ..
line
[전지적 문화 시점]
illust
‘블랙핑크 스타일’ 글로벌 名品이 되다
[자동차]
illust
잘 빠진 N라인 꿈꾼다… 현대車의 ‘고성능’ 승부수
topnew_title
number “중학생 5명이 집단 폭행” 초등생 신고…경..
‘콘돔 끼우기’ 시연하려던 남녀공학 교사 학..
중국 네이멍구서 흑사병 환자 발생…조기경..
“지금이라도 사는 게 맞나”… 빗발치는 문의
hot_photo
양키스 다나카, 스탠턴 강습 타구..
hot_photo
우혜림·신민철 웨딩마치…“예쁘게..
hot_photo
다저스 프라이스, 142억원 포기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