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7.2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20년 06월 30일(火)
강남구 논현동 하이엔드 주거시설 ‘펜트힐 캐스케이드’ 본격 분양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7월 1일 본보기집 개관, 하층부 상업시설은 캐스케이드(작은 폭포 형태) 설계

주거단지 내에 프라이빗 스파를 비롯, 골프 라운지와 피트니스 등 운동시설을 갖춘 하이엔드 복합주거시설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들어선다.

㈜유림아이앤디는 강남구 논현동 106번지 일원에서 분양하는 ‘펜트힐 캐스케이드(조감도)’ 본보기집을 7월 1일 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 지하 7층∼지상 18층이며, 전용면적 43∼47㎡ 고급주거시설(도시형생활주택) 130가구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시공사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나인원 한남’ 등 고급 주거시설 시공 경험이 풍부한 롯데건설㈜ 이다.

펜트힐 캐스케이드는 지난해 말 사업지 인근에서 분양한 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의 후속 단지다. 펜트힐 논현은 분양 당시, 소득 상위계층 수요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 고급 커뮤니티 시설, 고급스러운 단지 외관과 최고급 인테리어 등을 두루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펜트힐 캐스케이드는 펜트힐 논현에서 진일보한 형태의 하이엔드 주거공간으로 구현된다. 우선 단지 내에는 프라이빗 스파, 골프 라운지, 피트니스 등 운동시설, 커뮤니티 라운지를 포함한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발레파킹과 로비 리셉션 데스크를 통한 조식 및 세탁대행 서비스 등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단지 내에 프라이빗 스파가 들어오는 것은 국내 처음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펜트힐 캐스케이드는 고급 주거시설에 걸맞은 조경 설계도 강점이다. 1층 건물 중앙에는 탁 트인 오픈 스페이스 공간을 조성하고, 선큰광장·아웃도어테라스·옥상정원 등 입주민들의 쾌적한 정주여건을 위한 공간도 다수 조성된다. 특히 기존 강남에서 보기 힘들었던 규모의 광장은 ‘도심 속 힐링 숲’을 모토로 한 녹지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단지 전면부의 출입구는 아치형으로 설계,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주거시설 내부는 최고급 인테리어 및 마감재를 사용해, 특화 평면설계를 적용한 호텔급 실내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펜트힐 캐스케이드는 사통팔달 교통망도 강점이다. 서울세관 앞 언주로와 인접해 도산대로 및 학동로 등을 통한 강남 일대 주요지역 진·출입이 쉽다. 또 한남대교와 동호대교를 이용해 강북권의 용산구 이태원과 종로구 광화문, 동대문 등 접근성도 우수하다. 올림픽대로를 통해 영등포구 여의도와 강서구 마곡지구 등 역시 자유롭게 오갈 수 있으며, 잠원 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본보기집은 강남구 삼성동 145-8번지(9호선 삼성중앙역 5번 출구)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

김순환 기자
e-mail 김순환 기자 / 산업부 / 부장 김순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서울시, ‘여비서 성추행’ 강필영 전 종로구청장 권한대행 ..
▶ 경찰 ‘백현동 부지 4단계 용도상향’ 이재명 결재서류 확보
▶ ‘못 다 핀 꽃’ 조유나 양, 마지막 길도 쓸쓸 … 부친 코인 투..
▶ 박지원 "바이든의 ‘노 룩 악수’? 아마 DJ가 제일 많이 했을..
▶ 서울공항 달려간 ‘고립무원’ 이준석…‘尹心 구애’ 나섰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FDA, 인간에 돼지장기 이식 임상시..
박지원이 매긴 나토회의 성적표 “尹대..
서경덕 “日, 보고 있나”...독일 101세..
독일 ‘월 1만2000원에 대중교통 무제..
97그룹 복당 반대에… ‘꼼수 탈탕’ 민..
topnew_title
topnews_photo ■ 나토 정상회의 마치고 귀국길 기내 간담회“과거사 진전 없으면 미래 문제도 논의할 수 없다는 사고방식은 지양돼야”“한·일, 미래 위해..
mark경찰 ‘백현동 부지 4단계 용도상향’ 이재명 결재서류 확보
mark박지원 “바이든의 ‘노 룩 악수’? 아마 DJ가 제일 많이 했을 것”
‘못 다 핀 꽃’ 조유나 양, 마지막 길도 쓸쓸 … 부친 코인..
중국, 나토 회의 참석 한국에 “중요 파트너”…일본에는..
서울공항 달려간 ‘고립무원’ 이준석…‘尹心 구애’ 나섰나
line
special news 장영란, 셋째 유산 고백…“제 잘못 같아 자책 중..
MC 장영란(44)이 셋째 유산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장영란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line
尹 취임 첫분기 직무평가, 노태우 다음으로 안 좋아[한..
사형제 존치냐 폐지냐…7대2→5대4 ‘합헌’, 이번엔?
서울시, ‘여비서 성추행’ 강필영 전 종로구청장 권한대행..
photo_news
헤이즈 “‘이별장인’이라는 수식어, 굉장히 마음..
photo_news
장맛비 잠시 멈추자… 산책 나온 달팽이
line

illust
김호중 “트로트 가수? 성악가?…‘노래하는 사람’ 불러줘요”

illust
“韓, 미·중 사이 중간점 찾으려는 건 ‘실수’…국제질서 원칙 따..
topnew_title
number FDA, 인간에 돼지장기 이식 임상시험 허용하나
박지원이 매긴 나토회의 성적표 “尹대통령 80점..
서경덕 “日, 보고 있나”...독일 101세 ‘나치 부역자..
독일 ‘월 1만2000원에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권…..
hot_photo
하니·양재웅, 10살차 넘은 공식 연..
hot_photo
박수홍 누명 벗었다…警 허위 주..
hot_photo
BTS 뷔, SNS서 팬들에 사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