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8.13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6월 30일(火)
슈퍼주니어-K.R.Y. 빌보드코리아 매거진 표지 모델 “부담보다 감사한 마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슈퍼주니어-K.R.Y.(규현, 려욱, 예성)가 빌보드코리아 매거진 4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슈퍼주니어-K.R.Y.는 세 사람의 우정이 돋보이는 훈훈한 콘셉트로 촬영, 청춘영화 속의 한 장면 같은 이미지를 만들었다. 화보 속 이들은 나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해맑은 미소로 순수함을 자아내기도 한다.

슈퍼주니어-K.R.Y.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첫 미니앨범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When We Were Us)’에 대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가장 우리다운 음악을 보여 주고 싶었다. 그게 정통 발라드였다”고 말했다.

또한 ‘K-팝 최초의 유닛’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부담보다는 그런 수식어가 붙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크다.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니 나름의 자부심도 느끼게 되고 더 열심히 하게 된다”고 답했다.

김인구 기자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7월 실업자 113만명, 21년만에 최악
▶ 30대 병원 前직원, 무의식 환자 성폭행 장면 찍었다 덜미
▶ 울산 한 노래방서 50대 남녀 3명 숨져…경찰 수사
▶ “정진웅 감찰 말라”… 이성윤, 서울고검장과 고성 다툼
▶ 30년간 못 찾은 아버지 시신이 지하실에… 경찰 수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신규확진 56명중 지역발생 47명 41..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 5억원 눈앞..
트럼프 “나 중국에 아주 화났다…끔찍..
롯데리아 매장 접촉자 조사 난항 예상..
30년간 못 찾은 아버지 시신이 지하실..
topnew_title
topnews_photo 절도 혐의 조사 중 동영상 발견돼 기소돼 의식이 없는 환자를 성폭행한 미 메릴랜드주의 한 병원 전 직원이 자신이 촬영한 성폭행 장면 ..
mark7월 실업자 113만명, 21년만에 최악
mark“정진웅 감찰 말라”… 이성윤, 서울고검장과 고성 다툼
“북한, 미 항모킬러 ASBM 개발” ADD 고위간부 첫..
‘레임덕 사전징후’ 보이는 文국정… ‘타협의 정치’ ..
통합 36.5% > 민주 33.4%… 탄핵국면후 첫 지지율..
line
special news 벗고 야한 일했다?…봄수연 측 “SNS 계정은 사..
그룹 ‘포켓걸스’ 출신의 봄수연 측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사칭 계정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

line
‘유죄’손혜원, 방송 출연해 “내가 미운털 박힌 듯”
文대통령 지지도, 긍정 43.3% 부정 52.5%…취임 후..
울산 한 노래방서 50대 남녀 3명 숨져…경찰 수사
photo_news
팀장과 성관계 대기업 입사?…“기안84 연재 중..
photo_news
한밤중 잠수교에 고립됐던 학생들 CCTV 덕분..
line
[지식카페]
illust
고조선 붕괴의 충격… 유라시아 대륙 3단계 민족대이동 불러

illust
‘~데믹’ ‘~스루’ ‘풀링’ ‘언택트’…쓸데없이 어려운 코로나 용어..
topnew_title
number 신규확진 56명중 지역발생 47명 41일만에 최..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 5억원 눈앞…2년새..
트럼프 “나 중국에 아주 화났다…끔찍한 질..
롯데리아 매장 접촉자 조사 난항 예상…코로..
hot_photo
박기영 “전 소속사 대표 법적조치..
hot_photo
최송현 “이재한과 올해 안에 결혼..
hot_photo
“보고 싶었다”…임영웅이 전한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