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8.13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6월 30일(火)
카카오M과 MBC 손잡았다…30일 디지털 콘텐츠 사업 MOU 체결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김성수 카카오M 대표(왼쪽)와 박성제 MBC 사장이 양사 콘텐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
카카오M이 MBC와 손잡고 디지털 콘텐츠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카카오M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김성수 카카오M 대표, 박성제 MBC 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양 사의 디지털·글로벌향 콘텐츠 지식재산(IP)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MBC 주요 콘텐츠의 디지털IP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TV·디지털 드라마 기획·제작, 양 사의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 커머스 사업 추진이 주요 핵심이다. 양 사는 MBC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기반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카카오M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또 양 사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드라마를 공동으로 기획·제작하기로 했다. 그뿐 아니라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 커머스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위해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등 다양한 협업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김 대표는 “독보적인 콘텐츠 IP와 크리에이티브를 보유한 MBC와 차별화된 오리지널 디지털 콘텐츠 사업 역량을 갖춘 카카오M이 힘을 합쳐, 플랫폼의 경계를 허물고 양 사의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시너지를 창출해낼 것”이라며 “특히 카카오M은 콘텐츠 IP 발굴 및 확보, 자체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과감하게 투자해 온 만큼 이번 협력을 통해 카카오M의 오리지널 디지털 콘텐츠 사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인구 기자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7월 실업자 113만명, 21년만에 최악
▶ 30대 병원 前직원, 무의식 환자 성폭행 장면 찍었다 덜미
▶ 울산 한 노래방서 50대 남녀 3명 숨져…경찰 수사
▶ “정진웅 감찰 말라”… 이성윤, 서울고검장과 고성 다툼
▶ 벗고 야한 일했다?…봄수연 측 “SNS 계정은 사칭, 법적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텃밭’ 호남서도 11.5%P↓… 與 입..
인국공 직고용 역설… 대규모 탈락사..
서울 ‘임대차2법’ 시행 2주일… 전세매..
정교모 “文정권 유사전체주의 독재에..
의사 파업 전날 또 담화만… 不通 복..
topnew_title
topnews_photo 국회에서 법개정 공청회 열어 “헌법수호 위한 필연적 과정”더불어민주당이 ‘역사 뒤집기’를 본격화했다. 친일 인사로 분류된 인물이 국립..
ㄴ 현충원 안장된 12명 ‘파묘’ 대상자 ‘功은 죽이고 過만 부각시키기..
ㄴ “역사 뒤집는 巨與의 독선… 연구로 풀어야지 ‘정치쇼’ 안돼”
30대 병원 前직원, 무의식 환자 성폭행 장면 찍었다..
‘레임덕 경고등’ 켜진 文… ‘타협의 정치’ 복원이 답..
통합 36.5% > 민주 33.4%… 탄핵국면후 첫 지지율..
line
special news 벗고 야한 일했다?…봄수연 측 “SNS 계정은 사..
그룹 ‘포켓걸스’ 출신의 봄수연 측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사칭 계정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

line
“북한, 미 항모킬러 ASBM 개발” ADD 고위간부 첫..
‘유죄’ 손혜원, 방송 출연해 “내가 미운털 박힌 듯”
靑, 광복절 특별사면 안한다… 박근혜 등 정치인 사..
photo_news
팀장과 성관계 대기업 입사?…“기안84 연재 중..
photo_news
한밤중 잠수교에 고립됐던 학생들 CCTV 덕분..
line
[Global Focus]
illust
‘화상 全大’로 열기 시들하지만… ‘美 통합’ vs ‘위대한 美’ 격돌
[박경일 기자의 여행]
illust
2019년생 막내서원, 400년 家門 갈등 뽑고 ‘화해의 가치’를 세..
topnew_title
number ‘텃밭’ 호남서도 11.5%P↓… 與 입법독주·정..
인국공 직고용 역설… 대규모 탈락사태
서울 ‘임대차2법’ 시행 2주일… 전세매물 16..
정교모 “文정권 유사전체주의 독재에 맞설 ..
hot_photo
박기영 “전 소속사 대표 법적조치..
hot_photo
최송현 “이재한과 올해 안에 결혼..
hot_photo
“보고 싶었다”…임영웅이 전한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