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28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20년 07월 01일(水)
손보협 ‘스타트업 둥지’ 10억 투자유치 달성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商議서 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가 지원하는 청년 혁신창업 지원사업 ‘스타트업 둥지’의 성과 공유회가 지난달 3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손보업계는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 기업가를 지원하기 위해 2018년 9월부터 주거와 사무 공간을 함께 제공하는 독특한 형태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둥지를 기획해 운영해오고 있다. 현재 11개 스타트업이 둥지에 입주해 있는 상태다. 이 가운데 특히 3개 스타트업이 보험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AIMS는 보험금 적정성 자동검사·인공지능(AI) 기반 보험금 청구서류 자동 데이터화 서비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투자 유치 10억 원을 달성했고 4개 손보사가 관심을 갖고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디디케어스는 웨어러블 장치를 통한 아동·반려동물 활동데이터 집적·분석 서비스를 하고 있고 RTM은 AI 기반 부정 금융거래 적발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김용덕(오른쪽 두 번째) 손보협회 회장은 “손해보험업계는 둥지의 모든 청년 기업가들이 세상을 놀라게 할 혁신을 이뤄내는 그날까지 관심과 지원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e-mail 유회경 기자 / 경제부 / 차장 유회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北 피격 사망’ 공무원 미스터리…“보급된 구명조끼 다 있..
▶ 세계적인 모델 기획사 전직 수장, 소속 모델 성폭행 혐의..
▶ 수돗물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도시에 재난 선포
▶ 文대통령 지지도 44.7%…민주당 34.1% 국민의힘 28.9%
▶ “여친 위해 맞아야죠”…자궁경부암 백신 접종하는 남성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안정적 아웃복서’ 이낙연 vs ‘저돌..
女톱스타들의 성적 급락… 기량 저하..
중량감 있는 정세균, ‘盧·文 적자’ 김경..
윤석열·홍준표·안철수 나란히 3%…국..
질투가 화근… 결혼 축하연서 총격, ..
topnew_title
topnews_photo 국회 외통위 상정 강행 北규탄결의안 처리는 머뭇 訪美 이도훈 교섭본부장 “美와 종전선언 논의할 것” “‘北은 적국 아닌 특수관계’ 운..
mark‘北 피격 사망’ 공무원 미스터리…“보급된 구명조끼 다 있는데”
mark세계적인 모델 기획사 전직 수장, 소속 모델 성폭행 혐의로 피소..
“시신 불태웠다면 발견 어려운데…” 北 말만 듣고 ..
계몽군주?… “의도적 개념왜곡, 지지층에 가이드라..
文정부, 국민보다 ‘北지원’ 집착… 국가아닌 민족지..
line
special news 머라이어 캐리 “가족이 포주에 팔려고도…‘ATM..
자서전서 ‘가족 잔혹사’ 고백 “수십년 간 폭력적인 가족들이 날 공격했다. 내가 열두 살 때 언니는 신경 안..

line
프랑크 “北 최근 조치들, 南을 ‘최고 적국으로 간주..
“국민생명 위협받을땐 언제나 대통령이 앞에 있어..
김명수 대법 3년, 민감한 정치재판 원심파기 잇따라..
photo_news
‘임원희 소개팅녀’ 황소희 누구…‘패션계 금수..
photo_news
9월 살인 일정에 쓰러진 손흥민…모리뉴 “손흥..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좌충우돌해도 솔직한…‘화개장터’를 닮은 종합예술인
[21세기 과학의 최전선]
illust
우주의 입자 85%는 암흑물질… 존재만 알 뿐 정체는 모른다
topnew_title
number ‘안정적 아웃복서’ 이낙연 vs ‘저돌적 인파이..
女톱스타들의 성적 급락… 기량 저하 아닌 ..
중량감 있는 정세균, ‘盧·文 적자’ 김경수, 조..
윤석열·홍준표·안철수 나란히 3%…국민의힘..
hot_photo
골프 세계 14위 피나우 ‘188억원..
hot_photo
‘지금 만나러 갑니다’ 다케우치 유..
hot_photo
다혜, ‘초대’부터 ‘엔딩크레딧’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