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8.5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20년 07월 01일(水)
출산 열흘만에… 미셸 위, 유모차 끌고 연습장行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SNS에 훈련 사진·동영상 올려
티파니 조 “성취욕 넘치는 사람”
골프매체 “엄마의 스윙 배울 것”


재미교포 미셸 위 웨스트(31)가 출산 후 10일 만에 유모차를 끌고 골프 연습장으로 갔다.

위 웨스트는 1일 오전 SNS 계정에 유모차를 뒤에 두고 웨지샷을 훈련하는 사진, 아기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사진)했다. 위 웨스트는 “케나의 첫 외출, 스탠퍼드 골프 드라이빙 레인지”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지난달 20일 딸 매케나 카말레이 유나 웨스트를 출산했다. 위 웨스트는 지난해 8월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사무국 임원인 조니 웨스트와 결혼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동료들은 출산한 뒤 몸을 추스를 시기에 클럽을 휘두른 위 웨스트를 보고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크리스티 커(미국)는 “지금 아기와 어디에 있는 거야?”라는 글을 달았다. 티파니 조(미국)는 “성취욕 넘치는 사람”이라는 글을 남겼다. 제시카 코다(미국)는 “레츠 고”라며 위 웨스트를 응원했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위크는 위 웨스트의 골프 훈련 소식을 전하며 “유모차에 있는 딸 케나가 엄마 뒤에서 전망을 즐기고 있다. 케나가 언젠가는 세계의 주목을 받은 엄마의 힘 있는 스윙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위 웨스트는 오는 12월로 예정된 US여자오픈에 포인트를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골프채널은 “위 웨스트가 US여자오픈에 선수로 출전하지 않으면, (해설위원으로) 중계부스에 앉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세영 기자 niners@munhwa.com
e-mail 정세영 기자 / 체육부  정세영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14살 연상 의사 형부와 불륜 재연배우, 거액 위자료 지불
▶ 임주리 “임신했는데 남편이 유부남…” 충격 고백
▶ 개그맨 김영철, ‘배구 스타’ 김연경에 사과
▶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169cm·47kg’ 몸매 인증
▶ ‘도리도리’ ‘쩍벌’ 구설 윤석열…전문가 과외 받고 교정중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한국 야구, 일본에 2-5로 ‘무릎’…5..
고진영, 첫날 선두와 2타 차 4위…디..
전세계 2억명 확진… ‘2배 빨라진 코로..
FBI, 여직원 사진 성범죄자 유인 ‘미끼..
‘로저스센터 첫 등판’ 류현진, 시즌 1..
topnew_title
topnews_photo KBS Joy ‘연애의 참견 3’에 출연한 재연배우 A씨가 14살 연상의 의사 형부와 불륜을 저지르고 거액의 위자료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mark개그맨 김영철, ‘배구 스타’ 김연경에 사과
mark‘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169cm·47kg’ 몸매 인증
“윤석열 34% 이재명 25% 이낙연 15%…尹, 양자대..
임주리 “임신했는데 남편이 유부남…” 충격 고백
‘도리도리’ ‘쩍벌’ 구설 윤석열…전문가 과외 받고 ..
line
special news 주병진 폭행 피해자, 고소 취하…“만나 사과받았..
사우나에서 방송인 주병진(62)씨에게 폭행을 당한 40대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했다.피해자인 사업가 A씨..

line
최재형 “비난 감수… 대한민국 위해 나를 던지겠다..
女배구, 터키도 꺾었다… 9년만에 4강 진출
이재명측 “음주운전 2004년 1건뿐” vs 他후보들 “1..
photo_news
11년만에 내집 마련했는데… 절망속에 핀 희망..
photo_news
김용건 vs 39세 연하 여성, 진실 공방…“김용건..
line
[파워인터뷰]
illust
윤호중 “180석은 헌법틀 안에서 개혁하란 뜻…103석 정당 인정..
[현안 인터뷰]
illust
“메타버스가 노동환경 혁신할 것… 한국 살며 美본사 근무, 먼..
topnew_title
number 한국 야구, 일본에 2-5로 ‘무릎’…5일 미국과..
고진영, 첫날 선두와 2타 차 4위…디펜딩 챔..
전세계 2억명 확진… ‘2배 빨라진 코로나 확..
FBI, 여직원 사진 성범죄자 유인 ‘미끼’로 몰..
hot_photo
표예진, 수영장서 피서 중…“퐁당..
hot_photo
황정민 “배우 그만두고 음대 유학..
hot_photo
63세 마돈나, 20대 연하 남친과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