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8.10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7월 05일(日)
‘동료 괴롭힘 논란’ AOA 지민, 팀 탈퇴…“연예활동 중단”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그룹 AOA 지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AOA 동료 멤버였던 권민아(27)를 괴롭혔다는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지민(29)이 팀을 탈퇴한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5일 “지민은 이 시간 이후로 AOA를 탈퇴하고 일체의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FNC는 “지민과 관련해 벌어지고 있는 일들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당사 역시 이 모든 상황에 책임을 통감하고 아티스트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다시 한번 좋지 않은 일로 걱정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지민은 2012년 데뷔한 AOA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로 활동해왔다.

그는 AOA 멤버였던 배우 권민아(27)를 활동 기간 지속적으로 괴롭혔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권민아는 지난 3일 지민 때문에 AOA를 탈퇴하게 됐고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지민은 권민아에게 사과했으나 그의 사과 방식도 다시 논란이 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권민아 “지민, 숙소에 남자 데리고 와” 또 폭로
▶ 권민아는 왜 폭로했나… ‘합숙생활’이 키운 K팝 그늘
[ 많이 본 기사 ]
▶ “벌 만큼 벌었으면서…” 황금거위 배 가른 유튜버들
▶ 조국 “울산사건 검찰수사, 대통령 탄핵 밑자락 깐 것”
▶ 김민경 “송병철 짝사랑…고백하면 생각해볼 것”
▶ “난 행복한 데 갈래” 그룹 AOA 출신 권민아 자해
▶ 현직 부장판사 “부끄러움 모르는 정권…韓 야만사회 되고..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대니엘 강, 4타차 뒤집고 2주 연속..
서울 남대문시장 상가 집단감염…상..
전세계 코로나19 확진 2천만명…불과..
일본 불매운동 1년…소비재 수입, 맥..
서울 강변북로·동부간선·내부순환로 ..
topnew_title
topnews_photo “SLBM 통한 핵공격 위협에도 직면” 산케이북한이 그간 개발해 보유한 핵 탄도 미사일을 일본에 조준하고 있으며 거의 열도 전역을 사정..
mark조국 “울산사건 검찰수사, 대통령 탄핵 밑자락 깐 것”
mark현직 부장판사 “부끄러움 모르는 정권…韓 야만사회 되고있다”
文대통령 지지율, 43.9% 재하락세…민주 35.1% 통..
‘상황극 강간범 역할 무죄’ 다시 법원 판단 받는다
[속보]의암호 전복사고 실종자 시신 1구 추가 발견..
line
special news 김민경 “송병철 짝사랑…고백하면 생각해볼 것”..
개그우먼 김민경이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맨 송병철을 짝사랑했다고 밝혔다.김..

line
윤석열 부인 관련 내사보고서 유출 경찰관 기소의..
열흘째 폭우로 사망·실종 42명…이재민 7천명 육박
“벌 만큼 벌었으면서…” 황금거위 배 가른 유튜버들
photo_news
UFC 은퇴한 맥그리거, 연인 데블린과 약혼 발..
photo_news
유튜브 뒤흔든 ‘가짜사나이’…한달 누적 4000만..
line
[Review]
illust
‘의상 논란’ 소신대응 류호정…‘완벽한 피칭’ 살아난 류현진
[북리뷰]
illust
발밑서 길어낸 문화사… 과거를 캐내 미래를 묻다
topnew_title
number 대니엘 강, 4타차 뒤집고 2주 연속 우승…상..
서울 남대문시장 상가 집단감염…상인과 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 2천만명…불과 43일만..
일본 불매운동 1년…소비재 수입, 맥주 84%..
hot_photo
이효리 “결혼 8년차…임신하려 한..
hot_photo
호날두, 유벤투스 떠나 PSG행?
hot_photo
“난 행복한 데 갈래” 그룹 AOA 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