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8.11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7월 09일(木)
BJ 진워렌버핏, 아파트서 투신 숨진채 발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서울=뉴시스] BJ 진워렌버핏(40·본명 진현기). (사진 = 진워렌버핏 유튜브 채널)
BJ 진워렌버핏(40·본명 진현기)이 경기도 부천시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께 부천시 중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한 주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쓰러져있는 진씨를 발견했다. 구조대가 왔을 때 진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사건 발생 아파트 CCTV 영상을 착수해 진 씨가 혼자 20층 아파트 꼭대기 층에 올라가 복도에서 투신하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진씨는 자신의 지인에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진 씨 사망에 대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08년 아프리카 TV에서 방송을 시작한 진씨는 ‘진워렌버핏’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었다. 미국 갑부 기업인 워렌 버핏에 자신의 성을 붙인 닉네임과 관련 그는 “이건희 삼성회장을 따라잡고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겠다”고 밝힌바 있다.

과거 tvN 예능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자신을 “지구에서 가장 특별한 남자”라고 해 화제가 됐다. 또한 인터넷 방송에서 여자고등학교 앞에서 프리허그 해프닝을 벌여 입건되는 등 각종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기동대 女간부 “내 남편 승차감은 외제, 누구 남편은 소형..
▶ 文 정권, 주택 유산자에 대한 투쟁… 지지층 유지하려는 ..
▶ 땅 속 6㎞ 아래 거대 마그마… 점점 가까워지는 ‘백두산 대..
▶ 3류 정권의 C급 독재 망상
▶ “맥도날드 前CEO, 사내서 직원 3명과 성관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충북서 급류 실종된 여성 80㎞ 떨어..
불공정·巨與독주에 뿔났다… 20代 민..
“주택시장 안정? 어느 나라 사시나”…..
이동재 공소장에 한동훈 하지 않은 말..
중구난방 댐관리… 태양광 난개발…..
topnew_title
topnews_photo 여경 간부 성희롱 진정 제기서울지방경찰청 산하 기동대에서 여성 간부가 같은 여성 동료들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해왔다는 진정이 제기..
mark땅 속 6㎞ 아래 거대 마그마… 점점 가까워지는 ‘백두산 대폭발’..
mark이효리 “결혼 8년차…임신하려 한약 먹어”
3류 정권의 C급 독재 망상
文 정권, 주택 유산자에 대한 투쟁… 지지층 유지하..
OECD, 한국 성장률 전망 -0.8%로 상향조정…37개..
line
special news ‘소변검사 양성→모발검사 음성’…한서희 석방
법원 “다퉈볼 실익 있어”…검찰의 집행유예 취소 신청 기각 집행유예 상태에서 마약을 투여한 혐의로 입..

line
“맥도날드 前CEO, 사내서 직원 3명과 성관계”
수도권 교회 ‘n차 전파’ 지속…부산서도 무더기 확..
‘백악관 코앞’ 총격 시늉에 대응사격…비밀경호국,..
photo_news
박기영 “전 소속사 대표 법적조치…거짓말하고..
photo_news
폭우에 80㎞ 떠내려간 소…낙동강 둔치서 멀쩡..
line
[지식카페]
illust
희생양 만들때 얻는 ‘이득’… 이것이 가해자를 결집시킨다
[10문10답]
illust
의협 등 반대하는 ‘의대 정원 확대’ 들여다보니…
topnew_title
number 충북서 급류 실종된 여성 80㎞ 떨어진 한강..
불공정·巨與독주에 뿔났다… 20代 민주당 지..
“주택시장 안정? 어느 나라 사시나”… 김현..
이동재 공소장에 한동훈 하지 않은 말까지 ..
hot_photo
최송현 “이재한과 올해 안에 결혼..
hot_photo
“스타강사 조정식 연봉, 최고 잘..
hot_photo
“보고 싶었다”…임영웅이 전한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