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8.10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7월 12일(日)
김요한·장대현·김동한·강석화, ‘위아이(WEi)’로 데뷔 확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김요한·장대현·김동한·강석화등이 ‘위아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한다.

11일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위보이즈(장대현, 김동한, 김요한, 강석화)의 정식 팀명이 위아이(WEi)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위아이는 지난 10일 오후 6시 공식 SNS 계정 및 팬카페를 오픈하고, 오피셜 로고를 공개하며 그룹 론칭을 공식화했다.

위아이는 위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론칭하는 보이그룹이다. 장대현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그룹 레인즈(RAINZ)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8월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김동한 역시 장대현과 같은 시즌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 이후 그룹 JBJ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고 2018년 6월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김요한과 강석화는 ‘프로듀스 X 101’ 출신으로, 김요한은 최종 순위 1위에 올랐다. 강석화는 프로그램 종영 후 지난해 8월 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안진용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벌 만큼 벌었으면서…” 황금거위 배 가른 유튜버들
▶ 조국 “울산사건 검찰수사, 대통령 탄핵 밑자락 깐 것”
▶ “난 행복한 데 갈래” 그룹 AOA 출신 권민아 자해
▶ 현직 부장판사 “부끄러움 모르는 정권…韓 야만사회 되고..
▶ 김민경 “송병철 짝사랑…고백하면 생각해볼 것”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대니엘 강, 4타차 뒤집고 2주 연속..
서울 강변북로·동부간선·내부순환로 ..
코로나 와중 워싱턴DC 수백명 파티서..
일본 불매운동 1년…소비재 수입, 맥..
퇴사하겠다는 여직원 차에 감금…강..
topnew_title
topnews_photo 대전고법서 12일 첫 공판…1심은 범행 고의성 인정 안 해상황극이라는 말만 믿고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여성을 성폭행하고 1심에서 무죄..
mark조국 “울산사건 검찰수사, 대통령 탄핵 밑자락 깐 것”
mark현직 부장판사 “부끄러움 모르는 정권…韓 야만사회 되고있다”
윤석열 부인 관련 내사보고서 유출 경찰관 기소의..
文대통령 지지율, 43.9% 재하락세…민주 35.1% 통..
열흘째 폭우로 사망·실종 42명…이재민 7천명 육박
line
special news 김민경 “송병철 짝사랑…고백하면 생각해볼 것”..
개그우먼 김민경이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맨 송병철을 짝사랑했다고 밝혔다.김..

line
“벌 만큼 벌었으면서…” 황금거위 배 가른 유튜버들
북한, 핵 탄도미사일 일본에 조준…“열도 전역 사정..
서울 남대문시장 상가서 집단감염…상인 7명 확진
photo_news
UFC 은퇴한 맥그리거, 연인 데블린과 약혼 발..
photo_news
유튜브 뒤흔든 ‘가짜사나이’…한달 누적 4000만..
line
[Review]
illust
‘의상 논란’ 소신대응 류호정…‘완벽한 피칭’ 살아난 류현진
[북리뷰]
illust
발밑서 길어낸 문화사… 과거를 캐내 미래를 묻다
topnew_title
number 대니엘 강, 4타차 뒤집고 2주 연속 우승…상..
서울 강변북로·동부간선·내부순환로 등 통행..
코로나 와중 워싱턴DC 수백명 파티서 총격..
일본 불매운동 1년…소비재 수입, 맥주 84%..
hot_photo
이효리 “결혼 8년차…임신하려 한..
hot_photo
“난 행복한 데 갈래” 그룹 AOA 출..
hot_photo
양팡, ‘뒷광고’ 이어 ‘조작방송’ 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