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4.12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20년 07월 22일(水)
동작구, 상도4동 역사테마둘레길 2단계 공사 착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동작구는 상도4동 도시재생 단위사업인 역사테마둘레길 2단계 조성공사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역사테마둘레길 조성은 지역 중심에 위치한 역사문화자원인 양녕대군 이제 묘역과 구 대표 산책로인 국사봉 일대를 연결하는 상도4동 골목길을 새롭게 단장하는 사업이다. 국사봉 노후 등산로 정비와 전망대 조성 등 공원 지역을 개선하는 1단계 사업을 완료한 구는 2단계 사업을 통해 도화공원에서 주택가 골목길을 거쳐 국사봉 등산로 입구까지 이어지는 총 0.9㎞ 구간을 쾌적한 산책로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는 8월 말 완공을 목표로 △둘레길 입구 벽면 조성 △빌라 테마거리 환경개선 △안전 담장펜스 설치 △벽면 그래픽 조성 △통학로 흥미유발 공공미술 설치 △둘레길 안내사인 그래픽 △옹벽 벽화 조성 △골목 벽면 도장 등을 추진한다.

구는 상도4동이 지난 2014년 12월 서울형 도시재생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후 지난해까지 5년간 10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골목공원 조성 △노후계단 정비·CCTV 설치를 통한 범죄화재 안전골목 조성 △도시재생 앵커시설인 ‘상도 어울마당’ 건립 등 8개 사업을 완료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mail 김구철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구철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내연녀 집에서 성관계…주거침입죄 성립할까?
▶ 혼인신고 한 달 만에…외박 잦은 아내 잔혹 살해
▶ “돌아가서 개나 먹어”…손흥민, 맨유전 뒤 인종차별 피해
▶ 文 지지율 33.4% 최저… 국민의힘 39.4% 최고치
▶ “북한, 3천t급 잠수함 건조 끝냈다”…한미 정보당국 평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오세훈, 공관 입주 안 한다…자택에..
‘뒤끝’ 트럼프 “부인 장관도 시켜줬는..
신규확진 587명, 휴일영향 엿새만에 ..
오늘부터 특수-보건교사 등 AZ백신 ..
감속 않은 골프 카트서 떨어져 사지마..
topnew_title
topnews_photo “내 아들이면 음식 안 줘” vs “더 나은 아버지 있어 다행”…양팀 감독 설전도손흥민(29·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전에서 파울을 당한 것도 모자라 상대 팬들의 인종차별이 담긴 ‘악플 세례’를 받았다...
ㄴ ‘맨유 킬러’ 손흥민, 리그 14호골…한 시즌 리그 최다골 ‘동률’
내연녀 집에서 성관계…주거침입죄 성립할까?
文 지지율 33.4% 최저… 국민의힘 39.4% 최고치
마쓰야마, 마스터스 우승…아시아 선수 최초 ‘그린..
line
special news 타이거 우즈 차 사고 때 약병 발견…WP “특혜 조..
미 경찰, 보고서에서 뒤늦게 공개…“우즈 가방에 빈 알약 병 있었다”혈액검사 생략한 경찰, 특혜 의혹 일..

line
“추행당했다” 국정농단 최서원 교도소 의료과장 등..
‘미나리’ 윤여정 영국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이유리·홍현희, 아내·여사친 함께 사는 남자에 분노..
photo_news
토니안, 결혼할 기회 많았다?…“떠오르는 사람..
photo_news
DJ DOC 정재용, 23㎏ 감량…“아이가 싫어할 ..
line
[북리뷰]
illust
나치의 실패한 ‘우수혈통’ 실험… “좋은 피·나쁜 피 따로 없다”
[골프와 나]
illust
“췌장암으로 죽을 고비… 골프로 아픈 몸 추슬렀죠”
topnew_title
number 오세훈, 공관 입주 안 한다…자택에서 출퇴..
‘뒤끝’ 트럼프 “부인 장관도 시켜줬는데”…공..
신규확진 587명, 휴일영향 엿새만에 600명 ..
오늘부터 특수-보건교사 등 AZ백신 접종 재..
hot_photo
‘클릭비’ 오종혁, 오늘 웨딩마치…..
hot_photo
송혜교 “남의 눈 신경 안쓰는 송..
hot_photo
‘실제’인척 기만하는 ‘관찰 예능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