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1.17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20년 08월 01일(土)
‘대통령 휴양지’ 거제 저도 한달 일찍 문 열었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저도 탐방 나서는 관광객 [연합뉴스 자료사진]
해군 정비 기간 한달 줄여 관광객 받아

해군 여름철 정비를 이유로 7월 초부터 일시 중단된 ‘대통령 휴양지’ 저도 관광이 1일부터 재개됐다.

거제시 유람선사 2곳이 1일부터 장목면 궁농항∼저도를 오가는 유람선 운항을 다시 시작했다.

행정안전부·국방부·거제시는 지난해 9월 저도를 시범 개방했다.

이때 해군 겨울철 정비 기간(2019년 12월 1일∼2020년 2월 29일)과 여름철 정비 기간(2020년 7월 7일∼9월 6일)에 탐방을 제한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겨울철 정비 기간을 한 달 줄인데, 이어 여름철 정비 기간도 한 달 앞당겨 관광객들을 받기로 최근 결정했다.

저도는 행정구역상 경남 거제시 장목면 유호리에 속한다.

섬 전체에 해송과 동백이 자생하는 면적 43만여㎡의 작은 섬이다.

해군 시설이 있으면서 1972년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대통령 별장인 ‘청해대’로 지정된 후 섬 주민들이 떠나고 일반인 출입이 금지됐다.

행정안전부·국방부·해군·거제시는 “저도를 시민에게 돌려주겠다” 문재인 대통령의 2017년 대선 공약에 따라 지난해 9월 17일부터 저도를 시범 개방했다.

개방 후 4만8천여명이 저도를 다녀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첩이 100명·주택 100채’ 상상초월 뇌물 끝판왕
▶ 난 실직위기, 옆에선 부동산·증시서 떼돈…커지는 ‘K자 양..
▶ 이경규 “4개월간 한 푼 없이 일해”…출연료 미지급 직접 ..
▶ 조국 딸 의사시험 합격에…의사들 “개탄” vs “축하”
▶ 53세 치과의사 이수진 “너무 심각하지마요! 빨리 늙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두 남성 전철 성관계 영상’ 확산에..
20대 간호조무사 집 따라가 강제추행..
기도삽관 잘못해 영아 숨지게 한 대학..
문준용씨, ‘특혜채용’ 의혹 수사자료 ..
정인이 양모 ‘심리분석 보고서’ 살인죄..
topnew_title
topnews_photo 대면 접촉 줄면서 소득 하위계층 근로·사업소득 큰 폭 감소부동산·증시 수익률 높아지며 자산없는 사람 박탈감 커져학습지 방문교사 A씨..
mark‘첩이 100명·주택 100채’ 상상초월 뇌물 끝판왕
mark이경규 “4개월간 한 푼 없이 일해”…출연료 미지급 직접 밝혀
조국 딸 의사시험 합격에…의사들 “개탄” vs “축하..
이번엔 더 강한 폭설… 중부지방 10㎝ 안팎 쌓인다
내일부터 카페에 앉아서 커피 마신다…교회 정규예..
line
special news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전세기서 확진자 3명 발생..
올해 첫 테니스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 출전할 선수들이 탄 전세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line
고노, 도쿄올림픽 취소 가능성 언급…파문 확산
탄핵심판 받는 트럼프, 지지율도 곤두박질…최저치..
신규확진 520명, 엿새째 500명대 유지…5인이상 모..
photo_news
성적 영상에 아이돌 목소리 합성… ‘딥보이스’..
photo_news
인니 스메루 화산 분화… 화산재 구름 5㎞ 치솟..
line
[Review]
illust
‘性희롱·혐오 논란’ 이루다… 수소투자 5일새 2兆 지분가치 올..
[북리뷰]
illust
100만년전… 인문학이 탄생하고 ‘창의성 진화’ 시작됐다
topnew_title
number ‘두 남성 전철 성관계 영상’ 확산에 홍콩경찰..
20대 간호조무사 집 따라가 강제추행한 50대..
기도삽관 잘못해 영아 숨지게 한 대학병원,..
문준용씨, ‘특혜채용’ 의혹 수사자료 공개 소..
hot_photo
김지원 아나운서, KBS 퇴사 후 ..
hot_photo
문정원, ‘장난감 먹튀’ 논란 자필..
hot_photo
이하얀, 아는 언니에 2억 사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