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10일부터 ‘온라인 육아교육’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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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0-08-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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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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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신청서내면 놀이키트도

서울 용산구는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 위치한 ‘용산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멋진아이 유레카’ ‘영유아 성교육’ ‘아빠놀이’ 등 다양한 비대면(온라인) 교육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멋진아이 유레카는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공통 부모교육으로 생각을 여는 질문하기, 위험한 칭찬과 위대한 칭찬 등을 주제로 다룬다. 대상은 지역 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및 양육자이며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후 4시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수강 후 13일까지 별도 신청서를 내면 자녀를 위한 놀이키트(긍정화분 키우기)도 받을 수 있다. 영유아 성교육은 영유아기 성교육의 중요성, 올바른 성지식, 사례별 성교육 방법 등을 알려준다. 30명을 모집하는데 이미 정원을 채웠다. 교육은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이며 인터넷이 가능한 곳이면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다.

아빠놀이는 영유아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강좌다. 영유아기 아빠 역할의 중요성, 영유아기 발달 특성과 놀이방법, 상호작용법 등에 관해 소개한다. 정원은 30명이며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비대면 강좌는 전액 무료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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