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27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정보통신
[경제] ICT 게재 일자 : 2020년 08월 10일(月)
원할땐 언제나 버스 이용… ‘카카오 T 셔틀’ 본격가동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카카오모빌리티가 사용자가 원할 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 T 셔틀’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역 축제·페스티벌 관람, 결혼식 하객 초청, 임직원 워크숍 등 단체 이용에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용자가 원하는 일정에 맞춰 셔틀버스를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온디맨드(On-demand)형 카카오 T 셔틀을 본격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카카오 T 셔틀의 특징은 클릭 한 번으로 더 쉽게 셔틀버스를 부를 수 있다는 점이다. 전세 버스를 부르는 것과 동일한 개념으로, 그동안에는 전세 버스 업체에 직접 연락해 상담을 요청하고 견적을 받아 가격을 비교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 카카오 T 셔틀은 앱에서 일정과 출발지 및 도착지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요금을 확인할 수 있다.

가족, 동호회 등 소규모 이동이 필요한 경우 원하는 노선을 직접 만들 수도 있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e-mail 이승주 기자 / 산업부  이승주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수돗물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도시에 재난 선포
▶ “같이 죽자” SNS로 10대 유인…만나선 유사성행위 강요
▶ “김정은 친서로 사태 무마…정권 무덤 파는 자해행위”
▶ “여친 위해 맞아야죠”…자궁경부암 백신 접종하는 남성들
▶ 12살 여동생 임신시킨 친오빠 4명 철창행 면한 사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요양원행 피하려는 환자와 간병인..
무너진 건물에 갇혔던 남성, 아내에 ..
제주서 충전중이던 전기차 화재
내일부터 특별방역기간…고향친구와..
첫 우승에 10년 걸렸던 안송이, 10개..
topnew_title
topnews_photo 북한군에 총격을 받고 사망한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공무원 A(47)씨가 승선했던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에는 구명조끼가 몇 개 실려 있었..
mark“김정은 친서로 사태 무마…정권 무덤 파는 자해행위”
mark12살 여동생 임신시킨 친오빠 4명 철창행 면한 사연
수돗물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도시에 재난 선포
軍, NLL 이남 수색 중인데…北이 침범 주장 ‘해상분..
“같이 죽자” SNS로 10대 유인…만나선 유사성행위..
line
special news 토론토 단장 “류현진 PS 1차전 투입, 아직 결정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가을 잔치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하지 않을 가능성이 생겼..

line
“여친 위해 맞아야죠”…자궁경부암 백신 접종하는..
[속보]코로나19 신규확진 95명…이틀 연속 100명 ..
부산서 20대 음주운전자 행인·포장마차 손님 들이받..
photo_news
일본 유명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 사망
photo_news
전문직이라더니 ‘아무나’ 소개한 데이팅앱…유..
line
[Review]
illust
민주당서 ‘최종 제명’ 김홍걸…타계한 ‘진보 아이콘’ 긴즈버그
[북리뷰]
illust
‘돈의 정치 정복’ 막아내야 자본주의가 산다
topnew_title
number 요양원행 피하려는 환자와 간병인의 혼인…..
무너진 건물에 갇혔던 남성, 아내에 영상 편..
제주서 충전중이던 전기차 화재
내일부터 특별방역기간…고향친구와 술 한..
hot_photo
다혜, ‘초대’부터 ‘엔딩크레딧’까..
hot_photo
“하희라인 줄”… 최수종, ‘하희라..
hot_photo
방탄소년단 ‘Dynamite’, 뮤직비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