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20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법원·검찰
[사회] 게재 일자 : 2020년 08월 14일(金)
현직 판사, ‘재판 비밀 유출’ 혐의로 동료 판사 고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연합뉴스TV 제공]
현직 부장판사가 재판 관련 비밀을 외부에 유출한 혐의로 동료 판사를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의 한 법원에서 형사재판을 담당하던 A 판사는 올해 초 사법연수원 동기인 B 판사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A 판사는 자신이 담당하던 재판 관련 정보를 B 판사가 피고인 측에 유출했다며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당시 A 판사는 형량 등에 대한 의견을 구하기 위해 같은 방을 쓰고 있던 B 판사에게 재판 관련 내용 일부를 알려준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을 배당받은 서울중앙지검 형사 1부(정진웅 부장검사)는 변호인 등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법원행정처는 “A 판사의 진정으로 고소 사실을 알게 됐다”며 “검찰 수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이근 대위 “UDT 상상못할 지옥훈련 다반사…저도 모르게..
▶ 의사당서 나체사진 보다가 딱 걸린 의원… “함정이다”
▶ “뇌출혈 아들은 3차례 병가청원 묵살…고위직 아들이면 다..
▶ 秋아들 당직사병, 온라인서 인신공격 테러 당해
▶ “코로나 벌금 대신 낼 후원자 있어”…감리교 목사 또 논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단란주점은 되고 유흥주점은 안된..
아파트 거래 최악인데… 전세도 매매..
트럼프 “틱톡-오라클 합의 승인하겠다..
“선원이 왜 모자라지?”…어선 냉동고..
의사당서 나체사진 보다가 딱 걸린 의..
topnew_title
topnews_photo 특고·프리랜서 지원금 24~29일 사이…소상공인은 28일돌봄지원금 추석전 대부분 지급…“문자 받고 즉시 신청해야”신종 코로나바이러스..
mark“뇌출혈 아들은 3차례 병가청원 묵살…고위직 아들이면 다냐”
mark秋아들 당직사병, 온라인서 인신공격 테러 당해
“코로나 벌금 대신 낼 후원자 있어”…감리교 목사 ..
[속보]신규확진 82명, 38일만에 첫 두자릿수…수도..
‘헤이워드 복귀’ NBA 보스턴, 마이애미에 2패 뒤 첫..
line
special news 류현진, 5회 집중타에 2실점… 시즌 2패·팀 6연패
필라델피아전서 6이닝 2실점 QS…5회 허용한 5안타가 ‘옥에 티’팀을 연패 수렁에서 구출하라는 특명을 안..

line
경찰, 철원 통해 월북 시도한 탈북민 30대 남성 구..
“기업 10곳 중 6곳 추석 상여금 지급…작년보다 줄..
흉기에 찔리고도 “컵에 맞았다”며 계부 감싼 의붓딸
photo_news
김광현, 피츠버그전 5⅓이닝 4실점…패전은 모..
photo_news
제시·이근·박세리·광희, 유튜브에도 방송에도 ..
line
[M 인터뷰]
illust
이근 대위 “UDT 상상못할 지옥훈련 다반사…저도 모르게 방송..
[김선규의 사람풍경]
illust
슬픔 삼키며 불고 또 불고… 영혼 위로하는 색소폰
topnew_title
number 단란주점은 되고 유흥주점은 안된 이유…“춤..
아파트 거래 최악인데… 전세도 매매도 가격..
트럼프 “틱톡-오라클 합의 승인하겠다…환상..
“선원이 왜 모자라지?”…어선 냉동고에 시신..
hot_photo
RBW, 콘텐츠 융합형 브랜딩 캠페..
hot_photo
딘딘 “2주 정도 사겼다” 폭로…조..
hot_photo
전직 모델 “트럼프가 혀를”… 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