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28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인물일반
[인물] 알립니다 게재 일자 : 2020년 09월 14일(月)
한가위 가족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 독자면 통해 전하세요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추석에 만날 수 없게 된 부모님과 친지, 은사님, 친구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세요.

◇지면을 통해 감동을 전하십시오

그동안 쑥스러워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부모님과 형제자매, 타지에서 생활하는 자녀, 오늘의 나를 있게 한 은사님에 대한 마음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코너로 전하세요.

◇사연 채택 시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채택되신 분에게는 소정(원고지 1장당 5000원 상당)의 선물(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채택되신 분이 사연 대상자를 선물 수령자로 지정할 경우 본지가 직접 발송해드립니다.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사연을 전송하세요

사연의 주인공 사진과 원고지 4∼6장 분량을 다음 방법으로 보내주세요. △카카오톡 채팅창에서 ‘문화일보’ 검색 후, ‘채팅하기’를 눌러 카톡과 같은 방식으로 보내기 △독자면 QR코드를 찍어 카카오톡 창에서 전송 △이메일(phs2000@munhwa.com)로 전송. 문의 02-3701-5261
[ 많이 본 기사 ]
▶ ‘北 피격 사망’ 공무원 미스터리…“보급된 구명조끼 다 있..
▶ 세계적인 모델 기획사 전직 수장, 소속 모델 성폭행 혐의..
▶ 수돗물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도시에 재난 선포
▶ 文대통령 지지도 44.7%…민주당 34.1% 국민의힘 28.9%
▶ 머라이어 캐리 “가족이 포주에 팔려고도…‘ATM 기계’ 취..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안정적 아웃복서’ 이낙연 vs ‘저돌..
女톱스타들의 성적 급락… 기량 저하..
중량감 있는 정세균, ‘盧·文 적자’ 김경..
윤석열·홍준표·안철수 나란히 3%…국..
질투가 화근… 결혼 축하연서 총격, ..
topnew_title
topnews_photo 국회 외통위 상정 강행 北규탄결의안 처리는 머뭇 訪美 이도훈 교섭본부장 “美와 종전선언 논의할 것” “‘北은 적국 아닌 특수관계’ 운..
ㄴ 숨진 공무원 ‘순직’ 여부 쟁점 부상… 유족 “軍, 월북 프레임 씌우..
ㄴ 해경 “구명조끼 착용 여부·슬리퍼 주인도 알 수 없다”
“시신 불태웠다면 발견 어려운데”… 北 부인하자 수..
文정부, 국민보다 ‘北지원’ 집착… 국가아닌 민족지..
계몽군주?… “의도적 개념 왜곡, 지지층에 가이드라..
line
special news 머라이어 캐리 “가족이 포주에 팔려고도…‘ATM..
자서전서 ‘가족 잔혹사’ 고백 “수십년 간 폭력적인 가족들이 날 공격했다. 내가 열두 살 때 언니는 신경 안..

line
프랑크 “北 최근 조치들, 南을 ‘최고 적국으로 간주..
“국민생명 위협받을땐 언제나 대통령이 제일 앞에..
김명수 대법 3년, 민감한 정치재판 원심파기 잇따라..
photo_news
‘임원희 소개팅녀’ 황소희 누구…‘패션계 금수..
photo_news
14일간 5경기 강행군… 결국 탈 난 ‘손흥민’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좌충우돌해도 솔직한…‘화개장터’를 닮은 종합예술인
[21세기 과학의 최전선]
illust
우주의 입자 85%는 암흑물질… 존재만 알 뿐 정체는 모른다
topnew_title
number ‘안정적 아웃복서’ 이낙연 vs ‘저돌적 인파이..
女톱스타들의 성적 급락… 기량 저하 아닌 ..
중량감 있는 정세균, ‘盧·文 적자’ 김경수, 조..
윤석열·홍준표·안철수 나란히 3%…국민의힘..
hot_photo
골프 세계 14위 피나우 ‘188억원..
hot_photo
‘지금 만나러 갑니다’ 다케우치 유..
hot_photo
다혜, ‘초대’부터 ‘엔딩크레딧’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