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28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9월 16일(水)
공유→윤은혜, 13년만에 뭉친 ‘커피 프린스’…‘청춘다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서울=뉴시스] MBC ‘청춘다큐 다시스물’ 시즌2 ‘커피프린스 편’ 예고 영상. (사진 = MBC 영상 캡처)
‘커피프린스 1호점’ 주역들이 13년만에 한자리에 모인다.

MBC ‘청춘다큐 다시스물’ 제작진 측은 15일 오후 위드엠비씨(withmbc)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3년만에 재회한 커프 배우들. ‘청춘다큐 다시스물’ 시즌2 ‘커피프린스 편’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배우 공유, 윤은혜, 이선균, 채정안, 김동욱, 김재욱 등도 해시태그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커피프린스’ 여섯 명의 주역 배우들이 긴장한 모습으로 서로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채정안은 “오 마이 갓”이라며 머리를 감쌌고, 이선균은 “아 못 보겠다”라며 수줍은 웃음을 보였다.

‘청춘다큐 다시스물’은 MBC 스페셜 방송이다. 지난 2018년 ‘뉴 논스톱 편’ 2부작 방송 이후 약 2년 만에 시즌2를 알렸다. 이번 시즌 ‘커피프린스 편’ 방송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커피프린스 1호점’은 2007년 MBC에서 방송된 17부작 미니시리즈다. 남자 직원들만 모여있는 ‘커피프린스’에 비밀을 품고 입사한 고은찬(윤은혜)과 카페 사장 공유(최한결)이 만나 그리는 로맨스물. 당시 최고 시청률 27.8%(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여름 드라마’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北 피격 사망’ 공무원 미스터리…“보급된 구명조끼 다 있..
▶ 세계적인 모델 기획사 전직 수장, 소속 모델 성폭행 혐의..
▶ 수돗물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도시에 재난 선포
▶ 文대통령 지지도 44.7%…민주당 34.1% 국민의힘 28.9%
▶ “여친 위해 맞아야죠”…자궁경부암 백신 접종하는 남성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안정적 아웃복서’ 이낙연 vs ‘저돌..
女톱스타들의 성적 급락… 기량 저하..
중량감 있는 정세균, ‘盧·文 적자’ 김경..
윤석열·홍준표·안철수 나란히 3%…국..
질투가 화근… 결혼 축하연서 총격, ..
topnew_title
topnews_photo 국회 외통위 상정 강행 北규탄결의안 처리는 머뭇 訪美 이도훈 교섭본부장 “美와 종전선언 논의할 것” “‘北은 적국 아닌 특수관계’ 운..
ㄴ 숨진 공무원 ‘순직’ 여부 쟁점 부상… 유족 “軍, 월북 프레임 씌우..
ㄴ 해경 “구명조끼 착용 여부·슬리퍼 주인도 알 수 없다”
“시신 불태웠다면 발견 어려운데”… 北 부인하자 수..
계몽군주?… “의도적 개념 왜곡, 지지층에 가이드라..
文정부, 국민보다 ‘北지원’ 집착… 국가아닌 민족지..
line
special news 머라이어 캐리 “가족이 포주에 팔려고도…‘ATM..
자서전서 ‘가족 잔혹사’ 고백 “수십년 간 폭력적인 가족들이 날 공격했다. 내가 열두 살 때 언니는 신경 안..

line
프랑크 “北 최근 조치들, 南을 ‘최고 적국으로 간주..
“국민생명 위협받을땐 언제나 대통령이 제일 앞에..
김명수 대법 3년, 민감한 정치재판 원심파기 잇따라..
photo_news
‘임원희 소개팅녀’ 황소희 누구…‘패션계 금수..
photo_news
14일간 5경기 강행군… 결국 탈 난 ‘손흥민’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좌충우돌해도 솔직한…‘화개장터’를 닮은 종합예술인
[21세기 과학의 최전선]
illust
우주의 입자 85%는 암흑물질… 존재만 알 뿐 정체는 모른다
topnew_title
number ‘안정적 아웃복서’ 이낙연 vs ‘저돌적 인파이..
女톱스타들의 성적 급락… 기량 저하 아닌 ..
중량감 있는 정세균, ‘盧·文 적자’ 김경수, 조..
윤석열·홍준표·안철수 나란히 3%…국민의힘..
hot_photo
골프 세계 14위 피나우 ‘188억원..
hot_photo
‘지금 만나러 갑니다’ 다케우치 유..
hot_photo
다혜, ‘초대’부터 ‘엔딩크레딧’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