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28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9월 16일(水)
‘방송 잠정 은퇴’ BJ 은유화, 1위→탈락위기…눈부신 수영복 몸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최근 아프리카TV에서 ‘잠정적 은퇴’를 선언한 은유화가 미스맥심 콘테스트 8강 투표에서 간신히 살아남았다. 이전 라운드에서 1위로 통과했던 모습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세계적인 남성 잡지 맥심에서 주최하는 모델 대회로, 이 대회를 통해 맥심은 전속모델인 ‘미스맥심’을 매년 약 6~8명 내외로 발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맥심 2020년 12월호의 표지를 장식한다.

8강 투표를 좌우하는 3라운드 미션은 ‘수영복’ 콘셉트 촬영. 참가자 은유화는 심플하면서도 본인의 ‘큐티섹시’ 매력을 잘 살릴 수 있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당시만 해도 그녀는 “화보를 위해 수영복만 10벌 이상을 구매했다. 내 방송에서 모든 수영복을 다 입어본 뒤 시청자들의 반응이 제일 좋았던 비키니를 입고 왔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위를 한 것은 아프리카 TV 팬들 영향이 컸을 것이다. 개인 방송은 내가 가진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한다”고 인터뷰를 했던 그녀.

그러나 은유화가 최근 잠정적으로 개인 방송 은퇴를 선언했고, 이로 인해 팬들의 투표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이전 라운드 투표 결과를 반추했을 때, 탈락 위기였던 후보가 소위 ‘떡상’하여 높은 순위로 통과하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이처럼 우승 후보가 한순간에 탈락 위기로 몰리는 경우는 흔치 않은 케이스. 그럼에도 그녀는 “앞으로 모델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며 본인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세계적인 남성 잡지 MAXIM에서 매년 개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신장, 직업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대회를 거치는 동안 참가자들의 화보가 맥심 한국판에 게재되며, 이 중 일부는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맥심에서 모델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방송 출연, 광고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2020년 12월호 맥심 표지를 장식한다.

[OSEN]
[ 많이 본 기사 ]
▶ ‘北 피격 사망’ 공무원 미스터리…“보급된 구명조끼 다 있..
▶ 세계적인 모델 기획사 전직 수장, 소속 모델 성폭행 혐의..
▶ 수돗물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도시에 재난 선포
▶ 文대통령 지지도 44.7%…민주당 34.1% 국민의힘 28.9%
▶ “여친 위해 맞아야죠”…자궁경부암 백신 접종하는 남성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안정적 아웃복서’ 이낙연 vs ‘저돌..
女톱스타들의 성적 급락… 기량 저하..
중량감 있는 정세균, ‘盧·文 적자’ 김경..
윤석열·홍준표·안철수 나란히 3%…국..
질투가 화근… 결혼 축하연서 총격, ..
topnew_title
topnews_photo 국회 외통위 상정 강행 北규탄결의안 처리는 머뭇 訪美 이도훈 교섭본부장 “美와 종전선언 논의할 것” “‘北은 적국 아닌 특수관계’ 운..
ㄴ 숨진 공무원 ‘순직’ 여부 쟁점 부상… 유족 “軍, 월북 프레임 씌우..
ㄴ 해경 “구명조끼 착용 여부·슬리퍼 주인도 알 수 없다”
“시신 불태웠다면 발견 어려운데”… 北 부인하자 수..
계몽군주?… “의도적 개념 왜곡, 지지층에 가이드라..
文정부, 국민보다 ‘北지원’ 집착… 국가아닌 민족지..
line
special news 머라이어 캐리 “가족이 포주에 팔려고도…‘ATM..
자서전서 ‘가족 잔혹사’ 고백 “수십년 간 폭력적인 가족들이 날 공격했다. 내가 열두 살 때 언니는 신경 안..

line
프랑크 “北 최근 조치들, 南을 ‘최고 적국으로 간주..
“국민생명 위협받을땐 언제나 대통령이 제일 앞에..
김명수 대법 3년, 민감한 정치재판 원심파기 잇따라..
photo_news
‘임원희 소개팅녀’ 황소희 누구…‘패션계 금수..
photo_news
14일간 5경기 강행군… 결국 탈 난 ‘손흥민’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좌충우돌해도 솔직한…‘화개장터’를 닮은 종합예술인
[21세기 과학의 최전선]
illust
우주의 입자 85%는 암흑물질… 존재만 알 뿐 정체는 모른다
topnew_title
number ‘안정적 아웃복서’ 이낙연 vs ‘저돌적 인파이..
女톱스타들의 성적 급락… 기량 저하 아닌 ..
중량감 있는 정세균, ‘盧·文 적자’ 김경수, 조..
윤석열·홍준표·안철수 나란히 3%…국민의힘..
hot_photo
골프 세계 14위 피나우 ‘188억원..
hot_photo
‘지금 만나러 갑니다’ 다케우치 유..
hot_photo
다혜, ‘초대’부터 ‘엔딩크레딧’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