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0.22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정치일반
[정치] 게재 일자 : 2020년 09월 22일(火)
정총리, 코로나19 음성 판정…활동 재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국무회의 참석하는 정세균 총리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국무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0.9.22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총리실 관계자는 “정 총리가 코로나19 음성 통보를 받았다”며 “밀접접촉자도 아닌 만큼 활동을 정상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총리실 직원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자 추석 방역현장 점검 일정을 취소하고 종로구 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은 뒤 공관에서 검사 결과를 기다렸다.

정 총리는 지난주 A씨를 접촉한 일이 없어 밀접접촉자가 아니지만 예방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은 것으로, 음성 판정이 나온 만큼 활동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총리실 설명이다.

정 총리는 예방적 차원에서 이날 총리 공관에서 예정됐던 국민의힘과의 만찬을 취소하고, 추경안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에도 불출석하기로 했다.

다만 이날 별세한 동생의 빈소는 찾을 가능성이 있다.

이번에 확진된 총리실 직원은 정 총리의 측근으로, 지난 7일 접촉한 사람이 확진됐다는 소식을 듣고 전날 검체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확진 통보를 받았다.

A씨는 지난 16∼18일 정부세종청사와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정부청사별관을 방문했다. 총리실은 A씨가 소속된 민정실을 비롯해 A씨를 접촉한 직원들 모두 진단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키우는 가축들에 몹쓸짓한 ‘짐승 농부들’ 20~41년형
▶ 윤석열 “총장은 장관 부하 아니다… 물러날 생각없다”
▶ ‘방시혁 책임론’까지… 무엇이 개미를 화나게 했나
▶ “백신 생산원료인 계란 품질이상이 사망속출 원인일수도..
▶ 박순철 지검장, 재직중 尹총장 장모 기소… ‘秋사단’ 분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박사방’ 무료회원 추정 20대 숨진 ..
10대 손녀 앞에서 음란행위 80대 할아..
“맞고 살았다” 前남편 성기 절단…“양..
‘적반하장’ 추미애
김봉현, 국감때마다 폭로… 민변 출신..
윤석열 “文대통령, 총선 후 ‘임기 지켜라’ 메시..
topnews_photo 윤석열 검찰총장은 22일 “임명권자인 대통령께서 총선 이후 민주당에서 사퇴하라는 얘기 나왔을 때 적절한 메신저를 통해서 ‘흔들리지 ..
mark법무장관 직책 민망한 秋… 여권 비리수사 원천차단 노림수
mark[속보]박순철 남부지검장 사의 표명…“정치가 검찰 덮어”
“백신 생산원료인 계란 품질이상이 사망속출 원인..
서울서만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 총 3명…전국서..
윤석열 “총장은 장관 부하 아니다… 물러날 생각없..
line
special news ‘방시혁 책임론’까지… 무엇이 개미를 화나게 했..
탄식·위로에서 “방시혁 책임져라” 분노로‘역대급’ 전망, 성대한 행사에 기대 컸지만‘청포자’ 손실, 방시혁..

line
키우는 가축들에 몹쓸짓한 ‘짐승 농부들’ 20~41년형
박순철 지검장, 재직중 尹총장 장모 기소… ‘秋사단..
“秋, 무슨 근거로 부실수사라 하나…나에 대해 선택..
photo_news
백두산 천지 괴물 또 출현?…“2m 괴생물체 떠..
photo_news
새끼 갖고 싶은 ‘게이’ 펭귄 부부의 웃픈 사연
line
[박경일 기자의 여행]
illust
폭죽처럼 터져버린 ‘가을 색채’… 그래도 당신만의 단풍은 남아..
[이우석의 푸드로지]
illust
뜯어라, 뼈까지 쪽쪽… 씹어라, 육즙이 뚝뚝
topnew_title
number ‘박사방’ 무료회원 추정 20대 숨진 채 발견
10대 손녀 앞에서 음란행위 80대 할아버지 ..
“맞고 살았다” 前남편 성기 절단…“양형 고민..
‘적반하장’ 추미애
hot_photo
박하선 “실연 후 ‘진짜 사나이’ 출..
hot_photo
몸무게 317kg 30대의 한탄 “배달..
hot_photo
래퍼 비와이, 비연예인과 결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