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0.22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20년 09월 26일(土)
프로야구 두산, 5위 자리 지켰다…키움에 4-0 완승
두산 선발 알칸타라 7이닝 무실점 완벽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 두산 선수단 [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선발 투수 라울 알칸타라의 호투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5위 자리를 지켰다.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과 홈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두산은 4회말 공격에서 0-0 균형을 깼다.

선두 타자 김재환이 상대 선발 이승호를 상대로 좌익선상 3루타를 터뜨렸고, 후속 타자 오재일이 좌중간 적시타로 결승 타점을 올렸다.

이어 허경민의 희생 번트로 만든 1사 2루에서 박세혁, 정수빈의 연속 안타로 추가점을 올렸다.

알칸타라는 상대 타선을 꽁꽁 묶었다.

3회까지 단 한 명의 타자에게도 출루를 허용하지 않았다.

4회 2사 1, 2루 위기에선 애디슨 러셀을 내야 땅볼, 5회 1사 2루에선 전병우와 박준태를 외야 플라이와 삼진으로 처리하며 위기를 탈출했다.

7회에도 선두타자 이정후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했지만, 후속 타자를 모두 침착하게 잡아내며 두 점 차 리드를 지켰다.

두산은 7회 공격에서 두 점을 더 달아나며 승부를 갈랐다.

선두 타자 이유찬의 볼넷과 박건우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루에서 호세 페르난데스가 1-2루 사이를 뚫는 강습 적시타를 터뜨리며 3-0을 만들었다.

이어 최주환의 좌중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재환의 내야 땅볼 때 대주자 조수행이 홈을 밟아 4-0으로 달아났다.

알칸타라는 7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14승(2패)째를 거뒀다.

타선에선 페르난데스가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롯데 3회까지 14득점 대폭발…이승헌 3시즌 만에 데뷔승
▶ ‘한화 천적’ 라이트 7이닝 1실점…NC 7연승 1위 굳히기
▶ ‘대타 오지환 결승타’ LG, kt 잡고 다시 공동 3위로
▶ ‘천적 만세’…알칸타라는 키움 잡고 라이트는 독수리 사냥
[ 많이 본 기사 ]
▶ 키우는 가축들에 몹쓸짓한 ‘짐승 농부들’ 20~41년형
▶ 윤석열 “총장은 장관 부하 아니다… 물러날 생각없다”
▶ ‘방시혁 책임론’까지… 무엇이 개미를 화나게 했나
▶ “백신 생산원료인 계란 품질이상이 사망속출 원인일수도..
▶ 박순철 지검장, 재직중 尹총장 장모 기소… ‘秋사단’ 분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박사방’ 무료회원 추정 20대 숨진 ..
10대 손녀 앞에서 음란행위 80대 할아..
“맞고 살았다” 前남편 성기 절단…“양..
‘적반하장’ 추미애
김봉현, 국감때마다 폭로… 민변 출신..
윤석열 “文대통령, 총선 후 ‘임기 지켜라’ 메시..
topnews_photo 윤석열 검찰총장은 22일 “임명권자인 대통령께서 총선 이후 민주당에서 사퇴하라는 얘기 나왔을 때 적절한 메신저를 통해서 ‘흔들리지 ..
mark법무장관 직책 민망한 秋… 여권 비리수사 원천차단 노림수
mark[속보]박순철 남부지검장 사의 표명…“정치가 검찰 덮어”
“백신 생산원료인 계란 품질이상이 사망속출 원인..
서울서만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 총 3명…전국서..
윤석열 “총장은 장관 부하 아니다… 물러날 생각없..
line
special news ‘방시혁 책임론’까지… 무엇이 개미를 화나게 했..
탄식·위로에서 “방시혁 책임져라” 분노로‘역대급’ 전망, 성대한 행사에 기대 컸지만‘청포자’ 손실, 방시혁..

line
키우는 가축들에 몹쓸짓한 ‘짐승 농부들’ 20~41년형
박순철 지검장, 재직중 尹총장 장모 기소… ‘秋사단..
“秋, 무슨 근거로 부실수사라 하나…나에 대해 선택..
photo_news
백두산 천지 괴물 또 출현?…“2m 괴생물체 떠..
photo_news
새끼 갖고 싶은 ‘게이’ 펭귄 부부의 웃픈 사연
line
[박경일 기자의 여행]
illust
폭죽처럼 터져버린 ‘가을 색채’… 그래도 당신만의 단풍은 남아..
[이우석의 푸드로지]
illust
뜯어라, 뼈까지 쪽쪽… 씹어라, 육즙이 뚝뚝
topnew_title
number ‘박사방’ 무료회원 추정 20대 숨진 채 발견
10대 손녀 앞에서 음란행위 80대 할아버지 ..
“맞고 살았다” 前남편 성기 절단…“양형 고민..
‘적반하장’ 추미애
hot_photo
박하선 “실연 후 ‘진짜 사나이’ 출..
hot_photo
몸무게 317kg 30대의 한탄 “배달..
hot_photo
래퍼 비와이, 비연예인과 결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