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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9월 29일(火)
한지은-한해, 공개 연애 1년 만에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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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한해(왼쪽), 한지은(사진=뉴시스 DB)
공개 열애 중이었던 탤런트 한지은과 래퍼 한해가 헤어졌다.

한지은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9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최근 헤어졌음을 확인했다”며 “헤어진 사유나 시기는 개인 사생활이라 밝히기 어렵다. 앞으로 서로를 응원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8년 12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해 8월 열애설이 돌자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었다.

한지은은 2010년 영화 ‘귀’(감독 김조광수·여명준·조은경)로 데뷔했다. ‘수상한 그녀’(감독 황동혁·2014) ‘부산행’(감독 연상호·2016) ‘창궐’(감독 김성훈·2018),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2018) 등에 출연했다.

JTBC 금토극 ‘멜로가 체질’에서 첫 주연으로 발탁돼 워킹맘 ‘황한주’를 연기해 주목받았고 이어 JTBC ‘꼰대인턴’에 출연했다.

한해는 2011년 3인 힙합그룹 ‘팬텀’으로 데뷔했다.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4·6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7년 팬텀에서 탈퇴했다. 지난해 2월7일 입소해 군복무를 마치고 이달 12일 미복귀 전역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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