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결혼할 뻔한 순간 두 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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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입력 2020-10-0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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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제공.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7일 방송

MC 주병진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결혼할 뻔한 사연을 고백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주병진과 함께 럭셔리 요트 투어에 나선 자매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자매들은 식사 내내 주병진에게 연애, 결혼 관련해 폭풍 질문을 이어갔고 주병진은 누님들의 질문 공세에 “결혼할 뻔한 순간이 두 번 있다”고 고백했다. 주병진의 솔직한 고백에 누님들의 궁금증은 더욱 폭발했다. 주병진은 누님들의 궁금증에 답을 하면서도 의외의 결혼관을 고백해 누나들을 당황하게 했다고 한다.

럭셔리 요트를 즐긴 주병진과 자매들은 해변 캠핑장으로 향했다. 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며 깊은 속 이야기까지 나눴고 큰언니 박원숙은 혜은이·김영란 두 동생의 ‘돈벌이’ 걱정을 하며 눈물을 쏟았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7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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