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6.30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20년 10월 14일(水)
백석대, ARㆍVR 관련 기업들과 MOU 체결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백석대(총장 장종현)는 14일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관련 기업 5곳과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 기업은 ㈜드림브이알, ㈜페어립, ㈜레이징덕, 둥근별, ㈜위크리에이티브 등으로 각각 AR·VR 콘텐츠, 애플리케이션, 게임,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하는 업체들이다.

장택현 백석대 대학혁신위원장은 “백석대는 2018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으로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인 ‘AR/VR 스페셜리스트 양성과정’을 운영해오고 있다”며 “지난해 높은 취업률을 달성한 여세를 몰아 앞으로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는 훌륭한 산학교육 모델을 만들어 국가 혁신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영수 ㈜드림브이알 대표는 “백석대에서 실력을 갖춘 좋은 인재들을 보내주신 덕분에 기업체에 필요한 인력이 충원되고 있다”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교류를 펼쳐 기업과 대학이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는 교육부로부터 2021학년도부터 정원 200명 규모의 스마트IT공학부(AR·VR전공, 빅데이터전공, 핀테크전공, IoT전공)를 신설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혁신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천안=김창희 기자
e-mail 김창희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창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김정은 가장 두려워하는 F-35 20대 추가도입 급물살…방..
▶ ‘조국팀’이 ‘대장동팀’으로…尹사단, 文정권 수사 최전선에
▶ ‘성상납 의혹’ 이준석 ‘내가 대통령시계 선물? 일련번호 확..
▶ 오세훈, 박원순표 공공자전거에 “따릉이는 사랑입니다”
▶ 투숙객 성관계 소리 1325회 몰래 녹음한 모텔 사장에 집행..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美 ‘R&B 황제’ R. 켈리, 미성년자 성..
美 흑인가족, 빼앗긴 2000만달러 조상..
미국인·한국인 80% 이상 “중국 부정적..
루나 등 코인 폭락에 가상화폐 헤지펀..
지각한 소개팅녀에 퇴짜놓는 남자들..
topnew_title
topnews_photo 29일 오후부터 30일 오전 사이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서울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전면 통제됐다. 이에 따라 출근길 시민들의 교통..
mark김정은 가장 두려워하는 F-35 20대 추가도입 급물살…방추위 분..
mark‘조국팀’이 ‘대장동팀’으로…尹사단, 文정권 수사 최전선에
김여사, 혼자 우크라 방문했던 바이든 여사에 “용기 감..
내년 최저임금 5.0% 오른 시급 9620원…月환산 201만원
尹, 나토서 “국제사회 비핵화의지, 북핵의지보다 강해야..
line
special news 하니·양재웅, 10살차 넘은 공식 연인…“좋은 만남..
걸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30)와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40)이 10살의 나이차를 넘어 공식 커플이 됐..

line
임대차 시장서 이젠 월세가 대세…한달 새 월세 비중 5..
“北 해킹조직 라자루스, 美 기업서 암호화폐 1억 달러 또..
文 “어린이가 ‘한시름 내려놓으시라’ 퇴임 인사와 책 보..
photo_news
BTS 지민 “손가락에 다 같이 우정타투”…사진..
photo_news
[포토뉴스]‘이런 게 진짜 전쟁 참상’...러 미사..
line
[마음상담소]
illust
Q : 채식하면서 아빠를 가르치려는 딸과 같이 지내기 힘들어요..
[W]
illust
양적긴축에 루나 사태 맞물려 ‘코인런’…“가상자산 자체가 공포..
topnew_title
number 美 ‘R&B 황제’ R. 켈리, 미성년자 성착취 등 징역..
美 흑인가족, 빼앗긴 2000만달러 조상 땅 100년 ..
미국인·한국인 80% 이상 “중국 부정적”…국제적..
루나 등 코인 폭락에 가상화폐 헤지펀드까지 파..
hot_photo
프로미스나인, 英 NME 집중 조..
hot_photo
박수홍 누명 벗었다…警 허위 주..
hot_photo
BTS 뷔, SNS서 팬들에 사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