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0.26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20년 10월 17일(土)
키움 또 뒤집기로 곰 사냥…신나는 4연승 질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가 이틀 연속 역전승으로 두산 베어스를 울렸다.

키움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두산과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5-3으로 이겨 4연승을 달리고 3위를 지켰다.

키움은 2위 경쟁팀 두산과 3번 더 맞붙고 정규리그를 마친다.

1-4로 끌려가다가 7회말 6점을 뽑아 7-4로 승리한 전날의 양상과 비슷했다.

두산은 2회 안타 2개로 엮은 1사 1, 3루에서 정수빈의 싹쓸이 우중간 2루타로 2점을 얻었다.

2-1로 쫓긴 6회에는 허경민, 최주환, 호세 페르난데스의 연속 3안타로 1점을 달아났다.

키움은 두산 선발 최원준이 내려간 6회말 총공세에 나섰다.

왼손 이현승을 상대로 김웅빈이 우선상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김혜성이 볼넷 후 2루를 훔쳐 2사 2, 3루로 기회를 이어갔다.

박동원이 볼넷을 골라 베이스를 채웠고, 전병우가 두산 세 번째 투수 박치국을 좌전 적시타로 두들겨 3-3 동점을 이뤘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3-3인 7회 4번째 투수 홍건희가 안타와 볼넷을 내주자 전날 한 타자도 못 잡고 3피안타 4실점 한 이승진을 기용했다.

이승진은 김웅빈을 삼진으로 돌려세웠지만, 김혜성을 3루수 내야 안타로 내보내 만루에 몰렸다.

찬스에서 변상권은 낮게 떨어지는 이승진의 변화구를 기가 막히게 받아쳐 2타점 역전 중전 적시타를 날리고 포효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한화 ‘누의 공과’로 4연패 탈출 실패…삼성과 DH 1차전 무승부
▶ ‘12승’ 소형준 신인왕 굳히기…kt, SK 꺾고 3연패 탈출
▶ ‘박민우 선제포’ NC, 롯데에 2연승 달리고 매직넘버 3
▶ 다이노스 80승 선착+매직넘버 3…kt는 3연패 끊고 다시 4위로
[ 많이 본 기사 ]
▶ 이건희 회장 곁을 지켰던 그림자 ‘비서실장 7인’
▶ 김봉현, 폭로전 왜?…“고향 친구 엮은 檢에 반감” 해석
▶ 강준만 “문재인 정권, 거의 모든 게 내로남불…권력의 역..
▶ “토트넘, 손흥민에 5년간 총액 885억원 재계약 제시”
▶ ‘터미네이터’ 2년만에 다시 심장 수술…“환상적 기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클릭 한번만” 거절못한 은행원, 실..
신규확진 61명 이틀째 두자리…요양..
이재명 23% 이낙연 20%…與 양강 지..
美대선 사전투표 열기…“강한 미국 4..
아프간 자폭 공격 24명 사망·70명 부상..
topnew_title
topnews_photo “지난 반세기 삼성을 일으키고 키워오셨던 창업주를 졸지에 여의고…”이건희 회장은 1987년 12월 1일 제2대 삼성그룹 회장 취임식에서 ..
ㄴ [속보]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별세…향년 78세
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1942~2020) 연보
이건희 회장 곁을 지켰던 그림자 ‘비서실장 7인’
이건희 주식재산만 18조…“상속세 10조 넘어 역대..
“정치는 4류, 관료는 3류, 기업은 2류” 이건희 회장..
line
special news 강준만 “문재인 정권, 거의 모든 게 내로남불…권..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출간칼럼과 저서 등으로 사회 이슈에 관해 활발히 목소리를 내온 진보 논객..

line
김봉현, 폭로전 왜?…“고향 친구 엮은 檢에 반감” ..
진중권 “윤석열 ‘봉사’ 한마디에 여야 발칵…볼썽사..
박능후 “독감백신 염려 끼쳐 송구…접종은 계속해..
photo_news
‘터미네이터’ 2년만에 다시 심장 수술…“환상적..
photo_news
UFC 하빕, 게이치 꺾고 29연승 뒤 돌연 은퇴 ..
line
[M 인터뷰]
illust
“월남전 戰車 재현하려 수없이 웨더링 작업… 모형은 예술작품..
[Review]
illust
사표 던진 ‘라임 수사’ 책임자… ‘한국인 첫 WS 안타’ 최지만
topnew_title
number “클릭 한번만” 거절못한 은행원, 실형…무슨..
신규확진 61명 이틀째 두자리…요양병원-발..
이재명 23% 이낙연 20%…與 양강 지지율 정..
美대선 사전투표 열기…“강한 미국 4년 더”..
hot_photo
아이린 향한 비난, 지나치다…“섬..
hot_photo
UFC 정다운, 아쉬운 무승부 “더..
hot_photo
“김희철, 극단 선택해라”…도 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