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0.23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20년 10월 18일(日)
김시우, 더CJ컵 3라운드 공동 28위…한국 선수들 부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김시우의 아이언샷. [AP=연합뉴스]
김시우(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 셋째 날 공동 28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2라운드보다 5계단 오른 공동 28위에 랭크됐다.

첫 홀인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는 등 전반에 3타를 줄인 김시우는 후반 3번 홀(파4)에서 티샷 실수로 보기를 적어냈지만, 7번 홀(파5) 버디로 만회했다.

김시우는 “선두권에서 멀어졌고 톱10에서도 멀어졌다. 내일 잘 치지 않는 이상 기대는 어려울 것 같다. 그렇지만 내일 부담 없이 공격적으로 쳐서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고 싶다”고 다짐했다.

PGA 투어 3승을 기록 중인 러셀 헨리(미국)가 이날 5언더파 68타를 치고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헨리는 2017년 셸 휴스턴 오픈 우승 이후 3년 만에 PGA 투어 정상을 노린다.

2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잰더 쇼플리(미국)와 란토 그리핀(미국), 테일러 구치(미국), 제이슨 코크락(미국·이상 중간합계 12언더파 204)이 헨리와 3타 차 공동 2위를 형성했다.

2017·2019년 이 대회 우승자인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제이슨 데이(호주), 티럴 해턴(잉글랜드)과 함께 중간합계 10언더파 2016타로 공동 6위에 올라 있다.

2018년 이 대회 챔피언이자, 무릎·허리 부상을 극복하고 2개월 만에 복귀한 브룩스 켑카(미국)는 공동 18위(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다.

안병훈(29)은 4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2언더파 214타를 기록, 전날보다 14계단 높은 공동 38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한별(24)과 김성현(22)은 공동 45위(중간합계 이븐파 216타)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임성재(22)는 공동 58위(3오버파 219타)로 부진했다.

김주형(19)과 함정우(26)는 공동 64위, 이경훈(29) 69위, 이재경(21)은 72위에 그쳤다.

강성훈(33)은 이날 10오버파로 흔들려 전날 공동 45위에서 공동 74위로 추락했다.

이태희(36)도 10타를 잃어 최하위인 78위로 떨어졌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백신 생산원료인 계란 품질이상이 사망속출 원인일수도..
▶ 윤석열 “총장은 장관 부하 아니다… 물러날 생각없다”
▶ 박순철 지검장, 재직중 尹총장 장모 기소… ‘秋사단’ 분류..
▶ 키우는 가축들에 몹쓸짓한 ‘짐승 농부들’ 20~41년형
▶ ‘방시혁 책임론’까지… 무엇이 개미를 화나게 했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박사방’ 무료회원 추정 20대 숨진 ..
10대 손녀 앞에서 음란행위 80대 할아..
“맞고 살았다” 前남편 성기 절단…“양..
‘적반하장’ 추미애
김봉현, 국감때마다 폭로… 민변 출신..
여기자 쫓아가 호텔 침대까지…몰카에 딱 걸린..
topnews_photo 코미디 영화 보랏 속편서 공개…줄리아니 “완전히 왜곡 날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몰래카메..
mark‘방시혁 책임론’까지… 무엇이 개미를 화나게 했나
mark“秋, 무슨 근거로 부실수사라 하나…나에 대해 선택적 의심”
“백신 생산원료인 계란 품질이상이 사망속출 원인..
윤석열 “文대통령, 총선 후 ‘임기 지켜라’ 메시지 전..
성남서 독감백신 접종 후 80세 여성 사망…전국 28..
line
special news ‘갑질 논란’ 아이린 “경솔한 언행으로 상쳐드려 죄..
에디터 갑질 폭로에 사과 15년 차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인 A씨가 여자 연예인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

line
윤석열 “총장은 장관 부하 아니다… 물러날 생각없..
키우는 가축들에 몹쓸짓한 ‘짐승 농부들’ 20~41년형
박순철 지검장, 재직중 尹총장 장모 기소… ‘秋사단..
photo_news
백두산 천지 괴물 또 출현?…“2m 괴생물체 떠..
photo_news
새끼 갖고 싶은 ‘게이’ 펭귄 부부의 웃픈 사연
line
[박경일 기자의 여행]
illust
폭죽처럼 터져버린 ‘가을 색채’… 그래도 당신만의 단풍은 남아..
[이우석의 푸드로지]
illust
뜯어라, 뼈까지 쪽쪽… 씹어라, 육즙이 뚝뚝
topnew_title
number ‘박사방’ 무료회원 추정 20대 숨진 채 발견
10대 손녀 앞에서 음란행위 80대 할아버지 ..
“맞고 살았다” 前남편 성기 절단…“양형 고민..
‘적반하장’ 추미애
hot_photo
박하선 “실연 후 ‘진짜 사나이’ 출..
hot_photo
몸무게 317kg 30대의 한탄 “배달..
hot_photo
래퍼 비와이, 비연예인과 결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