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1.30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국방
[정치] 게재 일자 : 2020년 10월 23일(金)
“리설주 두문불출… 김여정 사례 염두에 둬달라”
“통일부, 국정원과 필요한 정보 충분히 교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23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9개월째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에 대해 앞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경우를 참고사례로 언급했다.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 대상 국정감사에서 리설주 여사가 9개월째 두문불출한 상황이라며 세간의 다양한 소문들을 전했다.

정 의원은 “고모가 와병 중이라 고모를 간호한다거나, 딸이 초등학교 1∼2학년 정도라 자녀 교육에 전념한다든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속에 건강 차원에서 돌아다니지 않고 있다 등 루머가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통일부가 파악한 동향이 있는지를 묻자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특별히 확인해 드릴 정보는 없다”고 구체적 답변을 피했다.

그러나 곧이어 “에둘러 말하면 김여정 제1부부장이 나타나지 않았을 때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다음에 나오지 않았습니까”라면서 “그런 과정들을 염두에 둬달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여정 제1부부장이 지난 2일 김정은 위원장의 강원도 김화군 수해 복구현장 현지지도 때 모습을 드러내기 전까지 두 달 넘게 공식 석상에 나타나지 않자 ‘근신설’, ‘북미 물밑 접촉설’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기됐었다.

이날 정 의원은 “통일부는 구조상 국정원과 정보 교류가 없다면 업무가 진행되지 않는다”며 국정원과 원활한 정보공유를 당부했고, 이에 이 장관은 “필요한 정보는 충분히 교류하고 있다”고 답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여자친구 때린 40대 남성, 여친 가족 반격에 사망
▶ 함소원, 레이스 속옷 드러내고 “눈치 없는 남편과 오늘밤..
▶ 옵티머스 불똥 튄 이낙연… 측근 정자법위반 수사 파장
▶ 秋가 때릴수록 尹이 뜬다… 서울·중도층서 대선주자 1위
▶ 법원, ‘윤석열 직무배제 집행정지’ 심문 1시간 만에 종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모더나 “코로나 백신, 중증 예방률..
野, 김현미 ‘아파트 빵’ 발언에 “빵투아..
2살 아이, ‘아동 학대’ 조사 가정 냉장..
“이란 핵과학자, 원격조종 기관총에 ..
바이든 백악관의 ‘입’… 7명 ‘여인천하..
topnew_title
topnews_photo 여친 집에 창 유리 깨고 침입 난동…어머니·언니, 골프채 등으로 방어미국의 40대 남성이 헤어진 여자친구를 폭행하다가 방어 차원에서 ..
mark법원, ‘윤석열 직무배제 집행정지’ 심문 1시간 만에 종료
mark“총장임기 보장안되면 檢개혁 무산…권력시녀 만드는 愚 범해”
옵티머스 불똥 튄 이낙연… 측근 정자법위반 수사..
정총리, 文대통령에 ‘秋-尹 동반사퇴’ 필요성 거론
전두환, 유죄 선고에도 법정서 시종일관 ‘꾸벅꾸벅..
line
special news 함소원, 레이스 속옷 드러내고 “눈치 없는 남편과..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를 유혹했다.함소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잡은 함마님. 눈치 없는 남..

line
직무배제 ‘尹 운명‘ 언제 결정될까…법원, 결정 서두..
秋가 때릴수록 尹이 뜬다… 서울·중도층서 대선주자..
검찰총장 대행 “秋장관님, 한 발만 물러나 달라”
photo_news
방송가, 홍진영 지우기…‘안다행’ 이어 ‘미우새..
photo_news
미·중·러 가오리 형상 ‘차세대 스텔스 전략폭격..
line
[Leadership 클래스]
illust
대선 앞 ‘깜짝 주자’… 이력은 화려했으나 전투력이 부족했다
[최우열의 네버 업-네버 인]
illust
셉튜플 보기 뒤 6개 홀서 버디 5개… 우즈의 미친 ‘회복 탄력성..
topnew_title
number 모더나 “코로나 백신, 중증 예방률 100%…3..
野, 김현미 ‘아파트 빵’ 발언에 “빵투아네트”..
2살 아이, ‘아동 학대’ 조사 가정 냉장고서 숨..
“이란 핵과학자, 원격조종 기관총에 영화처..
hot_photo
“젊은 유격수 김하성, 연평균 70..
hot_photo
안하는게 나았을 ‘핵주먹’ 타이슨..
hot_photo
이소룡 탄생 80주년…‘영웅 기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