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1.30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10월 25일(日)
임주은, “진실하고 따뜻한 드라마로 남길”…‘거짓말의 거짓말’ 종영 소감 전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진실하고 따뜻한 드라마로 남길 바래요.”

배우 임주은이 ‘거짓말의 거짓말’ 종영 소감을 밝혔다.

임주은이 참여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금토극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연출 김정권/제작 래몽래인)은 24일 전국 시청률 8.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1% 시청률로 시작한 후 무려 7배 가량 껑충 뛰어올랐다.

이 날은세미(임주은 분)는 프로골퍼 김연준(권화운 분)의 우승을 축하하며 에이전트로서의 소임을 다하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임주은은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를 통해 “훌륭하신 감독님과 선후배 배우님들, 그리고 현장에 계셨던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임주은은 “가슴 따뜻한 엔딩으로 마무리된 만큼 시청자분들께도 진실하고 따뜻한 드라마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임주은은 극중 프로골퍼의 전속 에이전트로 사회적으로는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았지만 그 이면에 가족 간의 불화를 조장하고 시간이 지난 후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려는 은세미를 연기했다. 그는 동료 배우 이유리, 연정훈, 이일화와 거듭된 갈등관계를 그려 뚜렷한 존재감의 악역 연기를 펼쳤다. 이후 임주은은 자신을 반성하며 행복을 기리는 성숙한 변화로 캐릭터의 다양성을 그려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임주은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안진용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여자친구 때린 40대 남성, 여친 가족 반격에 사망
▶ 함소원, 레이스 속옷 드러내고 “눈치 없는 남편과 오늘밤..
▶ 옵티머스 불똥 튄 이낙연… 측근 정자법위반 수사 파장
▶ 秋가 때릴수록 尹이 뜬다… 서울·중도층서 대선주자 1위
▶ 법원, ‘윤석열 직무배제 집행정지’ 심문 1시간 만에 종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모더나 “코로나 백신, 중증 예방률..
野, 김현미 ‘아파트 빵’ 발언에 “빵투아..
2살 아이, ‘아동 학대’ 조사 가정 냉장..
“이란 핵과학자, 원격조종 기관총에 ..
바이든 백악관의 ‘입’… 7명 ‘여인천하..
topnew_title
topnews_photo 여친 집에 창 유리 깨고 침입 난동…어머니·언니, 골프채 등으로 방어미국의 40대 남성이 헤어진 여자친구를 폭행하다가 방어 차원에서 ..
mark법원, ‘윤석열 직무배제 집행정지’ 심문 1시간 만에 종료
mark“총장임기 보장안되면 檢개혁 무산…권력시녀 만드는 愚 범해”
옵티머스 불똥 튄 이낙연… 측근 정자법위반 수사..
정총리, 文대통령에 ‘秋-尹 동반사퇴’ 필요성 거론
전두환, 유죄 선고에도 법정서 시종일관 ‘꾸벅꾸벅..
line
special news 함소원, 레이스 속옷 드러내고 “눈치 없는 남편과..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를 유혹했다.함소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잡은 함마님. 눈치 없는 남..

line
직무배제 ‘尹 운명‘ 언제 결정될까…법원, 결정 서두..
秋가 때릴수록 尹이 뜬다… 서울·중도층서 대선주자..
검찰총장 대행 “秋장관님, 한 발만 물러나 달라”
photo_news
방송가, 홍진영 지우기…‘안다행’ 이어 ‘미우새..
photo_news
미·중·러 가오리 형상 ‘차세대 스텔스 전략폭격..
line
[Leadership 클래스]
illust
대선 앞 ‘깜짝 주자’… 이력은 화려했으나 전투력이 부족했다
[최우열의 네버 업-네버 인]
illust
셉튜플 보기 뒤 6개 홀서 버디 5개… 우즈의 미친 ‘회복 탄력성..
topnew_title
number 모더나 “코로나 백신, 중증 예방률 100%…3..
野, 김현미 ‘아파트 빵’ 발언에 “빵투아네트”..
2살 아이, ‘아동 학대’ 조사 가정 냉장고서 숨..
“이란 핵과학자, 원격조종 기관총에 영화처..
hot_photo
“젊은 유격수 김하성, 연평균 70..
hot_photo
안하는게 나았을 ‘핵주먹’ 타이슨..
hot_photo
이소룡 탄생 80주년…‘영웅 기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