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1.24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부동산
[경제] 게재 일자 : 2020년 10월 27일(火)
GS건설, ‘별내자이…’ 분양… 아파트 740세대, 오피스텔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GS건설은 경기 남양주시 별내택지개발지구의 대규모복합단지(3만9000㎡, 1만1800평)에 ‘별내자이 더 스타(조감도)’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아파트 5개 동(740세대)와 지하 1층∼지상 26층 1개 동 규모의 오피스텔 192실로 구성된다. 입주 예정 시점은 2023년 12월이다.

아파트의 경우 수도권 전 지역에서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추첨 물량이 많아, 청약 통장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전용 84㎡는 일반공급 물량의 25%, 전용 99㎡는 일반공급 물량 70%가 추첨제로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으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GS건설은 차례대로 생활숙박시설과 판매시설 등도 분양할 예정이다. 상업, 문화, 주거시설 등을 모두 갖춘 ‘자이 브랜드타운’으로 만들어 별내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별내자이 더스타’는 경춘선 별내역까지 걸어갈 수 있고, GTX-B 별내역(계획)·8호선 연장선(별내선) 등의 교통 호재도 많다.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별내동(993번지)에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방문할 수 있으며, 사이버 견본주택도 운영 중이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e-mail 황혜진 기자 / 산업부  황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단독]‘한동훈 기소’ 석달째 결론 못내… 수사팀內 ‘외압일..
▶ 3m 높이 철책 ‘훌쩍’…월남 北주민, 기계체조 선수였다
▶ ‘폐암 투병’ 김철민, ‘개뼈다귀’ 박명수에 진심 담은 충고
▶ 미국서 김치알린 한인 청년 살해범, 잡고보니 아파트 이웃
▶ 삼성중공업 막판 ‘잭팟’ 터졌다…2조8천억원 수주 성공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코로나로 문닫은 술집에 행운 빈다..
바이든, 국무장관에 ‘복심’ 블링컨 지..
2분 30초 만에 화이트해커에 뚫린 테..
부산 금정구 아파트 12층서 화재…1명..
오늘부터 수도권 카페 테이크아웃만..
topnew_title
topnews_photo 신장 작고 체중도 50여kg…군, 진술 검증 위해 두 차례 ‘시연’도이달 초 강원도 최전방 GOP(일반전초) 이중철책을 넘어 남측으로 내려온..
mark[단독]‘한동훈 기소’ 석달째 결론 못내… 수사팀內 ‘외압일지’ 기..
mark삼성중공업 막판 ‘잭팟’ 터졌다…2조8천억원 수주 성공
보육원서 ‘원생 간 性사고’…행위 女아동 소년부 송..
미국서 김치알린 한인 청년 살해범, 잡고보니 아파..
[속보]미 연방총무청, 바이든 정권인수 개시 통보..
line
special news ‘폐암 투병’ 김철민, ‘개뼈다귀’ 박명수에 진심 담..
폐암으로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개뼈다귀’에서 동료 박명수에게 진심을 전했다.박명수, 김구라, 지..

line
35주까지 임신 모르다 사산…아기 시신 방치 20대..
코로나19 다시 300명대…정부 “어제 300명 넘는 확..
아이 못낳는다며 며느리 학대해 숨지게 한 시부모
photo_news
정형돈, 불안장애 증상 초기 굳어있는 모습 ‘포..
photo_news
배우 한민채 28일 결혼…신랑은 9살 연하 회사..
line

illust
국가의 귀환인가 연대의 출현인가
국제사회가 처한 모순과 위기를..
[Leadership 클래스]
illust
‘脫권위’ 박물관 대부·‘품 넓은’ 미술관 대모… 사립뮤지엄 30년..
topnew_title
number 코로나로 문닫은 술집에 행운 빈다며 333만..
바이든, 국무장관에 ‘복심’ 블링컨 지명…외..
2분 30초 만에 화이트해커에 뚫린 테슬라 모..
부산 금정구 아파트 12층서 화재…1명 사망..
hot_photo
손흥민의 ‘번리전 원더골’, 푸슈카..
hot_photo
골프장에 소 떼가 牛르르∼ 골프..
hot_photo
최성원 측 “백혈병 치료, 이식 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