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1.26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10월 29일(木)
SM 에스파 세 번째 멤버 닝닝, 게임 속 여신 캐릭터처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세 번째 멤버 ‘닝닝’(NINGNING)을 공개했다.

29일 0시 에스파의 각종 SNS 계정을 통해 소개된 닝닝은 올해 18세의 중국인 멤버로, 탁월한 가창력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아울러 하루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마이, 카리나’ 영상 속에서 닝닝은 몽환적인 이미지를 보여줘 이목을 사로잡았다. 현실의 카리나가 가상세계의 아바타 아이-카리나와 ‘싱크(Synk)’라는 신호로 소통을 시작해 단짝 친구 ‘마이(My)’가 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에스파는 처음부터 자신만의 세계관을 강력하게 드러내고 있다.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인구 기자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윤석열이 첩자?…홍준표, 秋-尹 갈등에 “반간계…영악한..
▶ 진중권 “추미애는 깍두기… 촛불정권 맛이 갔다”
▶ ‘룸살롱 방문’ 숨긴 확진 해양경찰관…허무하게 흘러간 5..
▶ 환자 아내와 바람피우며 부부관계 조언한 ‘뻔뻔한’ 의사
▶ 일선고검장 전원 “尹직무정지 檢정치중립 훼손” 초유 성명..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중학교서 ‘돈 받고 손님과 잠자는’ ..
‘性착취 박사방’ 조주빈 1심 징역40년..
‘룸살롱 방문’ 숨긴 확진 해양경찰관…..
民心보다 黨心 택한 이낙연의 ‘불안한..
‘초신성’ 도박 수사 확대…연예인·조폭..
topnew_title
topnews_photo 서울·부산 등 6명 “秋조치 적정성 의문…재고하라” 대검 중간간부 27명도 성명… 10여곳 평검사회의 법무부는 내달 2일 윤석열 징계심의..
ㄴ 과거 ‘檢亂’과 달리… 권력수사 재갈 물리자 폭발
ㄴ ‘법리 전문가’ 대검 연구관들 “秋, 위법” 의견 일치
윤석열이 첩자?…홍준표, 秋-尹 갈등에 “반간계…..
대검간부 참고용 19개사건 보고서 일부 문제삼아 ..
軍해안경비용 중국산 CCTV서 ‘해킹 악성코드’ 발..
line
special news ‘사망설’ 윤지오 엄마 “지오 이상 없어...계정 해킹..
SNS에 사망 관련 글이 올라오면서 사망설이 돌았던 배우 윤지오의 모친이 계정이 해킹당한 것이며 딸은..

line
“월세 올려 세금 내겠다”… 세입자에 불똥튀는 ‘종..
국민의힘 “文대통령, 법치주의 파괴한 秋장관 해임..
코로나 583명 추가확진… 3월 1차대유행 이후 ‘최다..
photo_news
‘축구전설’ 마라도나 60세로 별세…사인은 심장..
photo_news
손흥민 ‘번리전 70m 원더골’, 푸슈카시상 후보..
line
[박경일 기자의 여행]
illust
남도는 백반? 디저트도 있다!
전남 나주에는 ‘나주곰탕’이 있..
[Global Focus]
illust
MCTR 발묶였지만 세계 최고 美 vs 틈새공략 세계 드론시장 ..
topnew_title
number 중학교서 ‘돈 받고 손님과 잠자는’ 일본 신종..
‘性착취 박사방’ 조주빈 1심 징역40년… 유료..
‘룸살롱 방문’ 숨긴 확진 해양경찰관…허무하..
民心보다 黨心 택한 이낙연의 ‘불안한 과속’
hot_photo
정형돈, 불안장애 증상 초기 굳어..
hot_photo
‘폐암 투병’ 김철민, ‘개뼈다귀’ 박..
hot_photo
골프장에 소 떼가 牛르르∼ 골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