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디올 뷰티 코리아 앰버서더 발탁

  • 문화일보
  • 입력 2020-11-0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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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주혁이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 뷰티 코리아 브랜드의 새로운 한국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소속사 측은 3일 “남주혁은 브랜드의 공식 앰버서더로서 대표적인 남성 향수 라인 ‘디올 소바쥬’, 메이크업 라인 ‘디올 백스테이지’, 스킨케어 라인 ‘캡춰 토탈’ 등 향수-메이크업-스킨케어를 넘나드는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디올 뷰티 코리아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으로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 11월호 커버와 ‘디올 소바쥬’ 남성 향수 뷰티 화보를 장식한 남주혁은 감각적인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측은 “공개된 화보 속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댄디한 슈트 차림의 남주혁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엿보인다”며 “특히 섹시함과 남성미가 공존하는 깊이 있는 눈빛과 감성으로 감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해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디올 뷰티 코리아 관계자는 “남주혁은 신비스럽고 강인한 남성성이 교차하는 이미지, 세련되고 시크한 스타일, 배우로서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는 왕성한 활동과 인기로 한국을 비롯한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앞으로 남주혁은 디올 뷰티 코리아의 공식 앰버서더로서 디올 하우스의 가치와 이미지를 전달하고 브랜드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며 이번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남주혁은 현재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린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천재 개발자 남도산 역을 맡고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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