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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11월 25일(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우려 선제적 검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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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동생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우려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고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이 25일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9일 EBS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 출연했다가 해당 프로그램의 한 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자의 1차 접촉자로 분류됐다는 통보를 지난 24일 받았다. 이에 방역 당국의 검사 요청을 받지는 않았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이날 일정을 함께한 스태프도 빠짐없이 검사에 동참했다.
검사 결과는 보통 하루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빅히트 측은 전원 자가격리 상태에서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달 26일 세 번째 미니앨범 ‘미니소드1: 블루아워(minisode1: Blue Hour)’를 발표하고 꾸준하게 활동 중이었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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