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5.28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01월 10일(日)
53세 女치과의사 섹시란제리 사진에 딸 “기절할 뻔”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53세’ 치과의사의 딸이 엄마의 노출 사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수진씨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과 함께한 콘텐츠를 업로드 했다.

이수진씨의 딸 제나양은 “해가 바뀌면 저는 스무 살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나는 “엄마가 꾸미면 예쁜데 꾸밀 때보다 상태가 안 좋을 때 많이 본다. 엄마가 집에서 옷을 안 입고 다닌다”며 “보통 상의를 탈의하고 다닌다”고 폭로했다.

엄마의 노출 의상에 대해 딸 제나는 “인스타에 엄마가 올린 사진을 보고 기절할 뻔했다”며 “엄마가 무슨 속옷만 입고, 이상한 자세를 취하면서 스티커를 붙여놨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제나는 “엄마가 속옷만 입은 걸 올렸더라. 저는 그냥 할말하않이다.(웃음) 그래서 엄마 인스타를 차단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 네티즌이 “수진님이 제나님 사진 보고 야하다고 하는 게 웃기다”고 지적하자, “그렇죠? 정말 모순이다. 그래서 저도 더 벗고 다니려고 한다.(엄마가) 어떤 기분인지 느끼게 해드리려고 한다. 저도 스티커만 붙이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이수진씨는 아무 말을 하지 못했다.

이에 제나는 “나도 그렇게 속옷만 입고 인스타에 올리겠다. 어때요? 어이가 없죠? 왜 이럴까 싶죠? 저도 한 번 그렇게 해보겠다”고 재차 강조해 아이러니한 웃음을 남겼다.

한편 이튿날인 8일 이수진씨는 성형수술 Q&A 콘텐츠를 올리기도 했다. 이날 그녀는 “성형수술로 나의 콤플렉스가 해결된다고 하면 행복할 수 있으니 좋다”라고 성형수술에 대해 관대한 입장을 드러냈다.

“그러나 100%를 추구하기 위해 너무 많이 하면 안 된다. 내 생각에 80점이 됐을 때 딱 멈춰야 한다. 자꾸 얼굴에 손대면 안 된다. 제가 적당히 하다가 말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얼굴이다.”

그러면서 이수진씨는 “제가 주름 때문에 보톡스도 200방씩 맞는데 건드리거나 힘을 주면 주름이 생길 거 같아서 얼굴에 힘주는 건 안 한다”고 했다. 이어 “윤곽성형은 안 해도 될 거 같다. 보톡스, 레이저가 잘 나와 있어서 굳이 뼈를 깎는 수술은 권하지 않는다”고 제안했다.

‘눈 재수술’에 대해 이수진씨는 “40세가 넘어서 눈이 너무 겹치더라. 너무 겹쳐서 다시 한 번 쌍꺼풀을 확실하게 잡아줬다”고 2번 했음을 밝혔다. 이어 “쌍꺼풀은 19살 때 했고 나이가 들어서 늘어지니까 44세쯤에 다시 했다”고 밝혔다.

[OSEN]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관련기사 ]
▶ 치과의사 유튜버 이수진 딸 “속옷 사진 보고 엄마 차단”
[ 많이 본 기사 ]
▶ 文정부 뭉갠 서해 공무원 피살 ‘판도라 상자’ 열리나
▶ 이재명 “여론조사 다 틀려” 송영길 “정말 말이 되나”…민..
▶ ‘웃찾사’ 개그맨 임준혁, 심근경색으로 사망
▶ 손-네이마르 ‘별의 만남’… 암표도 ‘하늘의 별 따기’
▶ 국민의힘 입당한 차유람, 프로 당구선수 은퇴 선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25일 변칙 비행한 북 미사일, 대기..
물가 지표 하락으로 뉴욕증시 안도랠..
PGA투어 찰스슈와브챌린지의 특별한..
3년 만에 물놀이장 돌아온다…구로구..
사전투표 이틀째…오후 6시30분부터..
文정부 뭉갠 서해 공무원 피살 ‘판도라 상자’ 열리나
topnews_photo ■ 대통령실 정보공개 적극검토文정부 제기한 항소취하땐 軍 보고내용·주체·방법 등 尹정부서 전면 공개 가능성 전·현정부간 법리싸움 예..
mark이재명 “여론조사 다 틀려” 송영길 “정말 말이 되나”…민주당, 사..
mark손-네이마르 ‘별의 만남’… 암표도 ‘하늘의 별 따기’
윤종원 “논란 부담, 여기서 그치는 게 순리”…국조실장..
여론조사 ‘들쭉날쭉’에… 깜깜이 국면 판세 혼란 가중
‘소총은 이렇게’…북, 김정은 4월 열병식 리허설 지휘 기..
line
special news ‘웃찾사’ 개그맨 임준혁, 심근경색으로 사망
개그맨 임준혁(42)이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28일 유족에 따르면 임준혁은 전날 밤늦게..

line
국민예능 출연 개그맨 남편…가정폭력·불륜에 양육비도..
조국 “남양주시장 출마한 최민희에 마음의 빚…도움 못..
사랑하는 사람있다면 결혼? 2030 여성 60% 이상 “동의..
photo_news
‘과거 성폭행 피해’ 알리 “극복했다고 생각했는..
photo_news
남편 잃은 삼순씨, 노예처럼 부린 스님 정체는..
line

illust
당신도 식(植)집사?...‘반려식물’ Z세대의 새 동반자

illust
손-네이마르 ‘별의 만남’… 암표도 ‘하늘의 별 따기’
topnew_title
number “25일 변칙 비행한 북 미사일, 대기권 재진입 테..
물가 지표 하락으로 뉴욕증시 안도랠리… 나스닥..
PGA투어 찰스슈와브챌린지의 특별한 선물
3년 만에 물놀이장 돌아온다…구로구 7월부터 개..
hot_photo
이근 “침투작전 중 양쪽 무릎 다..
hot_photo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생신 축하연..
hot_photo
유튜버 꾸밍, 난소암 4기 시한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