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3.3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01월 15일(金)
30% 턱밑까지 온 ‘미스트롯2’…타 모방 트로트 오디션 ‘압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미스트롯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기획 서혜진·연출 전수경) 1, 2부는 각각 전국 시청률 26.205%, 29.76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1회가 기록한 28.6%를 훌쩍 뛰어넘으며 ‘마의 30%’ 고지의 턱밑까지 다가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합격자인 39인이 지목한 상대와 대결을 펼치는 ‘1대 1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홍지윤 vs 윤태화’ ‘임서원 vs 김태연’ ‘김연지 vs 마리아’ 등 높은 인기를 누리며 우승 후보로 불리던 이들의 맞대결로 눈길을 끌며 시청률 고공 행진을 이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윤을 꺾은 윤태화, 마리아와의 대결에서 앞선 김연지, 11:0이라는 압도적 실력 차로 승리한 김태연을 비롯해 별사랑, 주미, 김다현 등이 다음 라운드에 직행했다.

특히 예선 무대 진과 선이었던 윤태화와 홍지윤의 대결은 백미였다. 홍지윤의 지목으로 성사된 ‘빅 매치’에서 패자부활전에서 극적으로 소생한 윤태화가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미스트롯2’은 원조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답게 타 모방 트로트 프로그램들을 시청률과 화제성 면에서 압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안진용 기자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성폭행 혐의’ 남성에게 “피해자와 결혼 어때”
▶ 한국도 ‘백신 여권’ 도입 나선다
▶ LH직원, 신도시 ‘100억대 땅투기’ 의혹
▶ [단독]靑 행정관, 2년간 사모펀드 시행사 사내이사 등재
▶ 가덕도법 통과후 부산은… 박형준 우세는 여전, 민주 지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성폭행 혐의’ 남성에게 “피해자와..
10대 여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20대 장..
“영국 대학서 20여차례 불법촬영한 한..
악령 쫓는다며 9살 딸 때려죽인 모친..
정의선-최태원, 이번엔 ‘수소 동맹’…..
topnew_title
topnews_photo “3기 신도시 6곳 전체로 투기 의혹 조사 확대해야”…변창흠 책임론도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10여명이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지정 ..
ㄴ ‘신도시 100억대 투기 의혹’ LH 직원 12명 직무배제
ㄴ LH직원, 신도시 ‘100억대 땅투기’ 의혹
“우리 아빠 누군 줄 아냐”…KTX 햄버거 진상녀 논..
‘미성년자 성매매’ KAIST 조교수, 벌금형 받고 항소
‘수사청 반대’ 총장직 건 尹…대구서 폭탄 발언 내놓..
line
special news 김광현, 4일 메츠 상대로 첫 MLB 시범경기 선발..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4일(한국시간) 2021시즌 첫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선발 등판..

line
일본서 화이자백신 맞은 60대 여성 사망…부작용 ..
[단독]靑 행정관, 2년간 사모펀드 시행사 사내이사..
한국도 ‘백신 여권’ 도입 나선다
photo_news
‘쏘지 말아주세요’…무장경찰 앞에 무릎 꿇은 ..
photo_news
배우 지수, 학폭 의혹 제기… 소속사 “확인 중..
line
[10문10답]
illust
올해, 화성탐사 러시… 왜?
과학저널 네이처는 올해 주요 화..

illust
“트레이닝복 이제 그만”… ‘줌패션’ 붐
topnew_title
number ‘성폭행 혐의’ 남성에게 “피해자와 결혼 어때..
10대 여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20대 장애인에..
“영국 대학서 20여차례 불법촬영한 한국 남..
악령 쫓는다며 9살 딸 때려죽인 모친·무당 체..
hot_photo
에이프릴 이나은 측 “학폭·합성사..
hot_photo
프로배구 쌍둥이 학폭 추가 폭로..
hot_photo
‘펜트하우스’ 최예빈 ‘학폭’ 논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