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3.3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01월 18일(月)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싱어게인 30호 “톱10에 들어가겠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종합편성채널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서 포부 넘치는 30호 가수의 톱10 도전 무대가 공개된다.

18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싱어게인’ 9회에서 번호가 아닌 본인의 이름으로 무대에 설 10팀을 가리기 위한 4라운드 ‘톱10 결정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회 잠깐의 등장만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 11.2%을 달성한 30호 가수의 무대가 공개된다. 산울림의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를 선곡한 30호 가수는 “나만의 색깔을 살리면서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라고 예고했다. 또한 “톱10에 들어가겠습니다. 그냥 들어가겠습니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찐 무명’의 반란을 이끈 63호 가수 역시 무대를 펼친다. 1라운드 ‘조별 생존전’에서 ‘찐 무명 조’로 등장한 63호 가수는 ‘누구 없소’를 열창해 유튜브 조회수 1400만 뷰를 기록했다.

또한 ‘펌 라인’으로 불리며 화제의 중심에 선 63호 가수는 “집을 제외한 모든 곳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이선희 심사위원이 만들어준 펌 라인 덕분에 마스크를 끼고 다녀도 알아본다”라며 웃음을 안겼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관련기사 ]
▶ 이름보다 번호로 뜬 무명가수… 팬덤 폭발하다
[ 많이 본 기사 ]
▶ ‘성폭행 혐의’ 남성에게 “피해자와 결혼 어때”
▶ 한국도 ‘백신 여권’ 도입 나선다
▶ LH직원, 신도시 ‘100억대 땅투기’ 의혹
▶ [단독]靑 행정관, 2년간 사모펀드 시행사 사내이사 등재
▶ 10대 여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20대 장애인에게 폭행당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배우 지수, 학폭 의혹 제기… 소속..
‘성폭행 혐의’ 남성에게 “피해자와 결..
10대 여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20대 장..
“영국 대학서 20여차례 불법촬영한 한..
악령 쫓는다며 9살 딸 때려죽인 모친..
topnew_title
topnews_photo “3기 신도시 6곳 전체로 투기 의혹 조사 확대해야”…변창흠 책임론도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10여명이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지정 ..
ㄴ ‘신도시 100억대 투기 의혹’ LH 직원 12명 직무배제
ㄴ LH직원, 신도시 ‘100억대 땅투기’ 의혹
“우리 아빠 누군 줄 아냐”…KTX 햄버거 진상녀 논..
‘미성년자 성매매’ KAIST 조교수, 벌금형 받고 항소
‘수사청 반대’ 총장직 건 尹…대구서 폭탄 발언 내놓..
line
special news 김광현, 4일 메츠 상대로 첫 MLB 시범경기 선발..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4일(한국시간) 2021시즌 첫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선발 등판..

line
일본서 화이자백신 맞은 60대 여성 사망…부작용 ..
한국도 ‘백신 여권’ 도입 나선다
[단독]靑 행정관, 2년간 사모펀드 시행사 사내이사..
photo_news
이영애 “남편 군납업자 아냐”… 후원 논란 해명
photo_news
‘쏘지 말아주세요’…무장경찰 앞에 무릎 꿇은 ..
line
[10문10답]
illust
올해, 화성탐사 러시… 왜?
과학저널 네이처는 올해 주요 화..

illust
“트레이닝복 이제 그만”… ‘줌패션’ 붐
topnew_title
number 배우 지수, 학폭 의혹 제기… 소속사 “확인 ..
‘성폭행 혐의’ 남성에게 “피해자와 결혼 어때..
10대 여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20대 장애인에..
“영국 대학서 20여차례 불법촬영한 한국 남..
hot_photo
에이프릴 이나은 측 “학폭·합성사..
hot_photo
음주운전 차량 인도 위 달리며 도..
hot_photo
‘펜트하우스’ 최예빈 ‘학폭’ 논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